ㅇ
글쓴이
- 2017.05.21. 01:29
- 1086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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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사람이 답인듯해요 직간접경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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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잔털제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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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인블랙에 나오는 기억삭제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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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개머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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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고싶은 기억이면 심리치료나 상담 등 도움 받으시면 좋을 것 같구요.
좋은 기억이면 그냥 스쳐지나가게 두는 것도 좋을 것 같은데요.
일상생활에 지장있을 정도로 너무 매여있는건 좋지 않지만서도...
그나저나 2013년 기억 하나하나 다 떠오르다니 기억력 되게 좋으신가봐요.
좋은 기억이면 그냥 스쳐지나가게 두는 것도 좋을 것 같은데요.
일상생활에 지장있을 정도로 너무 매여있는건 좋지 않지만서도...
그나저나 2013년 기억 하나하나 다 떠오르다니 기억력 되게 좋으신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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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개연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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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1994년 기억이 한번씩 떠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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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등골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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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13,14년 기억이 나도모르게 자꾸 떠오르네요.. 현재 애인한데 미안하지만 어쩔수 없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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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콜레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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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은 좀 심하신듯..
전 두달만 지나도 잘 생각 안나던데..
심리치료받으러 정신병원 한번 다녀보시는거 어떠세요?
욕하는게 아니라 진짜 정신병원이라는게 나쁜곳이 아니거든요.. 우리나라만 유독 이상하게 받아드려서 그렇지..
전 여태 여친 3명 다 몇년을 사겨도 오래 기억에 안남아서 공감을 잘 못해드리겠어요 ㅜㅠ
전 두달만 지나도 잘 생각 안나던데..
심리치료받으러 정신병원 한번 다녀보시는거 어떠세요?
욕하는게 아니라 진짜 정신병원이라는게 나쁜곳이 아니거든요.. 우리나라만 유독 이상하게 받아드려서 그렇지..
전 여태 여친 3명 다 몇년을 사겨도 오래 기억에 안남아서 공감을 잘 못해드리겠어요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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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영산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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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보다 뛰어난 기억력이있으신가보네요
착하게사셔야겠어요
착하게사셔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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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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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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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질 금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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