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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3.30.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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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 벼룩이자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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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물건 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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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부진 노랑물봉선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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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가 모르는 두 사람을 비교 한다는 거 자체가 상당히 실례라고 생각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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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괴한 금목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죄송하다고,
그리고 소개팅 이런거 마시고 나중에 취업하시고
선을 보시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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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쟁이 차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물건 사기전에 비교하는것도 아니고 .. 라기보다 자작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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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두릅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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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정적으로 자작이라고 하지 않았는데요 ? 님이나 라고 말하기전에 아니라고 말하는게 먼저 아닌가 ..
혹은 왜 자작이라고 하나 궁금해하거나
여튼 본인이 아시는거 같아서 본문내용은 안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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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두릅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일단 자작은 아닙니다^^
왜 자작이라고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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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발전 가능성이 있는 남자를 만나라.
나이 먹을수록 내면보다 외면, 스펙을 보게되는건 어쩔 수 없지만
대화를 통해 상대방이 꿈이라던가 야망이 보인다면
좀 더 지켜봐도 된다고 생각해요
채용기준도 매번 바뀌는데에는
스펙보고 뽑았다가 발등에 기름붙는 직원으로 인한
사장님들의 고뇌로 인한 현상때문일거고
이건 연애나 친구관계에서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하거든요.
+ 마지막으로 재미있는 영화를 보며
조금은 생각이 정리되길 바라며
'세얼간이', '언터쳐블' 이 두 영화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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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질한 노랑제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와닿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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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갓끈동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래도 전남친스펙+a가 된 사람이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해서 제가 고민하게 되는 건가봐요
참 웃기죠 당장 결혼할 것도 아닌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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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사람 됨됨이를 보셔야지
남자분이 그쪽분 전 여친이나 다른 사람이랑 외모 몸매 비교하며 만나면 기분 좋지 않으실거 같은데... 이런 글 써놓고 욕 먹기는 싫다는 태도는 아이러니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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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괴한 금목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자기 조건에 맞는 사람 만나면 되는 거니까요
어쨌든, 소개팅남한테는 연락 그만하는 게 좋겠네요
다른 더 괜찮은 여자 분을 만날 기회를 제가 뺏는 게 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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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생강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다 그러고 사는데여 뭘
님이랑 비슷한 레베루면 문제될 것 없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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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한 비비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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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작살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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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걸린 반송]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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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활한 참개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쓴이분보다 덜하면 성에 차지 않고
더 잘난 사람 만나면 그 사람이 떠나갈 수도 있어요.
님이 그렇게 생각하듯 그 사람도 님이 성에 안 찰 수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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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활한 참개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레벨에 맞는 사람.. 지금 생각해보니 소개팅이고 자시고 내 레벨부터 올리고 연애를 하든가 해야겠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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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저것 재면서 사귀고 싶지는 않지만
비교가 되는 건 어쩔 수 없는것 같아요...
소개팅남이랑은 연락을 그만 하시는게 좋을듯..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