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전 성생활? 오픈마인드?
- 2017.05.22. 14:50
- 3077
밑에글 댓글에
그럼 즐거운 성생활하세요~댓글보고진짜충격받아서쓴다.
결혼도안했는데 관계맺는게 당연시되고 비일비재하고;;; 즐거운성생활 권장?;;;
그건그렇다손 치더라도
뭐어떡하면좋냐느니 무슨 낯뜨거운 소리를
고민이랍시고
여기다 적나라하게 묻고
더군다나 충격은 여자들이 그런 글을 올리고있네..
옛날에는 진짜 상상도 못할 일이었는데
요새는 개방적이라느니 오픈마인드라느니 쿨함이라느니 젊음이라느니... 그런 미명하에
인간관계의진실함, 소중함, 진지함은 시대에 뒤떨어지는 꼰대로 치부되고 있는 현실이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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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먹넌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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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 수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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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꽃개오동]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조선시대에는 남녀가 불평등한 상태로 여성이 성이 억압된 상태로 있었고 몰래몰래 성행위가 많았죠.
헬조선 시대에는 씹. 선비들이 자기 자신들만의 성적 정의를 바탕으로 타인을 타락한 사람으로 매도하고
본인만이 옳다고 생각하는 편협적인 생각들이 인터넷이라는 글쓰기를 통해서 나타나요 ^^
개인의 성적 지향은 개인에게 있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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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쎈 자라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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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협죽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래서 전 적당할때 말해요.
난 혼전순결주의자가 싫다라고
맘맞으면 그날부터고 아니면 헤어져요 그냥
몇년을 참으라고 할라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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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개모시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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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잡한 칼란코에]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자기들과 다른 가치관이면 어그로인건가? ㅋㅋ
전 비혼전순결주의지만 혼전순결주의자들이 안좋게 보는거 이해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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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개모시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인정해드립니다.
사회에 만연한 현실과 가치관이 다를 수 있습니다.
인정해드립니다.
글쓴이는 젊은이들의 가치관을 인정해주셨는지, 궁금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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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먹넌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쓴이의 의견도 일리가 있고 과거에 여러명과의 성행위를 한 사실을 숨기고 혼전순결을 찾는 사람은 욕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비혼전순결주의 사람들끼리 만남에 대해 까지 부정적으로 바라볼 필욘 없을꺼 같아요.
이런식으로 적으면 돼죠 ^^
상대가 잘못했다고 나도 같이 '어그로네, 씹.선비네, 도어락 대신 척화비 세웠네' 이런게 좀 그렇네요 ㅎㅎ
물론 글쓴이가 잘했다라고 한적은 없습니다만 댓글 다수에게 이미 글쓴이 한명이 충분히 공격당했다고 생각해서 그냥 댓글들에 대해 적어봤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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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개모시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는 잘못한거없어요
그냥 글쓴이의 태도에 비아냥댄건데요.
애초에 타인의 가치관을 존중해주지 않는사람에게 드릴 말은 저런거라고 생각해요~
제가 내일 넉터에서 팬티벗고 춤추면 사람들이 욕하겠죠?
그사람들은 제가 잘못했다고 본인들도 욕이라는 잘못을 한 피장파장을 범한 사람일까요?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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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먹넌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우선 비유의 오류부터 꼽자면 글쓴이는 범죄행위를 하지 않았고 이 예시는 범죄행위를 빗대었네요.
흔히 꼬마들이 말싸움하면서 살짝 밀쳐져서 미안하다 하는데 "닌 사람 죽이고 미안하다 하면 다가?" 라고 하는 것과 같은 오류입니다. 예시가 극단적인 범죄로 변하여 애초에 상황자체가 틀리게 되는 것이지요.
풍기물란죄라는 분명한 죄목이 있는 범죄행위네요.
단순히 화를 못참고 비아냥 댄것이 경찰이 출동해서 수갑을 채울 행위는 아니지요.
제가 하고 싶은말은 남이 비아냥 댔다고 다수가 한명에게 그대로 똑같이 비아냥 대는게 보기가 좋지만은 않다였습니다.
굳이 비유를 하시고 싶으시다면 오류가 없는 예시로 해주시면 조금더 좋을꺼 같습니다.
계속 말하지만 글쓴이가 잘했다라는 말은 아닙니다만 너무 여러명이 공격해서 안타까워서 쓴 댓글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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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개모시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렇게 하나하나 정답을 따지면 정답으로 돌아가는게 몇개나있을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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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먹넌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정답을 따지기보다 잘못된 예시라서 그냥 비유가 적절하지 않다고만 한거였습니다.
아무튼 전 글쓴이 의견중에 일부를 인정하고있는 비혼전순결주의자로 개인적으로 너무 뭐라하지 않았으면 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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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개모시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정도는 아니더라도 얼굴좀 괜찮게생긴 남자
혹은 그냥 여자라면 방금본사람이랑도 모텔들어가는 클럽분위기며 헌팅문화는 조금은 과하다고 생각합니다만
어디까지나 자기결정인데 저렇게 육체의 사용을 침해하는것이야말로
"왜 길동이랑 노냐? 천한것들ㅉㅉ"하는게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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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먹넌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전 한사람이 흥분해서 잘못했다고 다같이 흥분해서 공격하지 않았으면 해서 댓글을 단거였어요.
제가 굳이 글쓴이를 따로 추가로 뭐라하지않는건 이미 다수에게 충분히 많은 비아냥을 받고 있어서 였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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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개모시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거기 적응 못 하시면 안되죠...
간통죄마저 폐지된 시대에 이 무슨 조선시대 마인드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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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 야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자신이 인지하지 못하고있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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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당매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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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피나는 바위떡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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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연한 더덕]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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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시닥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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