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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2017.05.23 01:52조회 수 625추천 수 1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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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음글 흙수저의 연애 누르려다가 실수로 추천눌렀어요
    헤어지세요.
  • 사랑은 시간이 지나면 어느 정도 식게 되죠. 익숙해 지는 만큼 처음과 같은 설렘이나 이런 것들이 줄어들기 마련이니까...
    세상에 영원한 건 없고, 모든 건 조금씩 변하죠. 어떻게 보면 권태도 사랑의 한 방식이라면 방식이구요.
    결국 두 사람이 해결해 나가야할 문제겠지만, 본인이 느끼는 서운함 같은 것들에 대해 솔직히 이야기 하고, 대화를 나눠보세요. 그리고 만약 그 사람이 마음이 떠났다면 느껴질 거에요. 더 이상 나를 사랑하지 않는다면, 그땐 헤어지는 게 맞겠죠...
    뭐든지 처음 같을 순 없지만 어떤 쪽이든 좋은 방향으로 갈 수 있으면 좋겠어요.
  • 이런생각이 들었다는것은 이제 시한폭탄이 켜졌다는 뜻입니다.
    어떤 큰 모멘텀을 마련하지 않는 이상 끝이 보이네요,
    모멘텀이 저절로 생기지는 않을테고
    노력으로 만들어낼지는 글쓴이님이 정해야할것같아보이네요
  • 영워놜줄아라떤 사랑도 져물고~
    가사 생각나서요 ㅋㅋㅋㅋㅋ.
    어떤 것이든 권태로운 때가 오는 것 같아요.
    받아들이거나 깨부수려고 노력하거나 끝내거나
    선택만이 남아있는 듯 하네요.
  • 관계와 상황이 맞지않는것같습니다. 지금 현재를 겸허히 받아들이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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