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맞이 마음청소

글쓴이
  • 2013.03.30. 20:44
  • 466
표현도 못해보고 또 접습니다

좋아하더라도 제 마음을 표현하면 안되는 사람이었기에 오랫동안 속만 끓여왔어요 그러다 근래에 저에게도 드디어 기회가 온걸까싶었는데
결국 혼자서 설레고 망설이는 시간이 너무 길었나봐요
다른 사람이 생겼네요 제탓이죠 뭐

종일 실컷 울고 추스리고 있습니다
봄이라고 다들 꽃놀이 갔지만 전 오늘 봄맞이 맘청소 겸 방청소했어요^^...

혹여나 표현했더라도 오롯이 제 마음이 받아들여졌을지는 미지수지만
밀려오는 후회와 슬픈 감정으로 인한 먹먹함이 마음의 멍으로 번진것 같습니다

이 글을 보시는 짝사랑 중인 학우들께서는 꼭 용기내시길



저처럼 후회 안하게 조금 더 용감해지시길 응원할게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3
화려한 흰꿀풀 13.03.30. 20:45
you can do better everything you want

맞는 문장인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우울할때면 생각하는 문장이에요
1 0
섹시한 고추나무 13.03.30. 21:14
힘내세요!
0 0
이상한 다릅나무 13.03.30. 21:18
진짜 괜찮은 사람은 모두가 벼르고잇다는점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3
  •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6
  • .
    코피나는 생강나무
    15.08.15.
    6
  • 힝....봄이라서그런지.
    정중한 나도풍란
    13.03.11.
    9
  • 힝,. 소개팅남
    예쁜 노랑꽃창포
    14.12.05.
    17
  • 힝 선톡도 했는데
    자상한 명아주
    13.10.29.
    5
  • 힝 근처 앉으시는 분 요새 너무 일찍 집에 가시거나 안오셔
    흔한 애기나리
    18.11.30.
    5
  • 힝
    싸늘한 노랑물봉선화
    13.10.13.
    22
  • 힘좋은곰딸기
    힘좋은 곰딸기
    15.09.29.
    4
  • 힘이 듭니다
    민망한 개쇠스랑개비
    19.02.27.
    5
  • 힘이 드는 내 연애
    털많은 남천
    17.03.25.
    10
  • 힘을 좀 내보고 싶어서요. 실제로 여학우분들 키 큰 남자 좋아 하시나요?
    친근한 산괴불주머니
    14.09.18.
    17
  • 힘듭니다...
    청아한 남천
    13.09.22.
    8
  • 힘듭니다
    더러운 만첩해당화
    12.12.04.
    4
  • 힘듬
    기쁜 바위취
    17.06.30.
    8
  • 힘듬
    멋진 바위취
    13.06.14.
    6
  • 힘들지 않은 이별이있을수있나요
    근육질 푸조나무
    15.09.18.
    13
  • 힘들어용
    창백한 느릅나무
    16.05.24.
    6
  • 힘들어요..
    재미있는 비파나무
    14.11.17.
    10
  • 힘들어요. 노래나 같이 들어요.
    운좋은 자두나무
    14.06.09.
    3
  • 힘들어요.
    황송한 사랑초
    12.12.01.
    13
  • 힘들어요 ㅜㅜ
    활동적인 낭아초
    12.07.18.
    7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