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 좋다
글쓴이
- 2013.03.30. 22:13
- 785
과외가서 미소년같다는 말 들었다 기분이 좋았다
그리고 천사알바가 있는 빵집에 갔는데
천사알바가 나한테 거스름돈을 주다가 떨어뜨렸다
죄송합니다라고 하며 주워주는데 너무 예뻤음
공부하는 척하면서 한참 앉아있다가 나왔다
아 말 걸어야 되는데 바쁜 것 같고 아직 신입인 듯 해서
말을 못 걸겠다는 건 핑계고 아오 왜이리 용기가 안납니까 ㅠ
미안합니다 28살이 이러고 놀아서..
그리고 천사알바가 있는 빵집에 갔는데
천사알바가 나한테 거스름돈을 주다가 떨어뜨렸다
죄송합니다라고 하며 주워주는데 너무 예뻤음
공부하는 척하면서 한참 앉아있다가 나왔다
아 말 걸어야 되는데 바쁜 것 같고 아직 신입인 듯 해서
말을 못 걸겠다는 건 핑계고 아오 왜이리 용기가 안납니까 ㅠ
미안합니다 28살이 이러고 놀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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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 나이가 무슨상관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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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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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전이 멈추지않고 무한정 돌지않던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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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중한 차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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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중한 차나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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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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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중한 차나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빨리 킥으로 벗어나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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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꿩의바람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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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전이 멈추고 꿈에서 깨어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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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갈매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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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글빙글빙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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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상한 호두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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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드립 가능성을 열어둔 이야기 전개같지만 사실 인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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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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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동전은 돌지 않았고 제 주머니에 동전이 들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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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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