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여성분이랑 저녁을 먹게되었습니다.
글쓴이
- 2013.03.31. 01:15
- 966
어떻게 어떻게하다가 저녁약속을 정말 꿈인지 생시인지 잡게되었습니다.
그분이 지금 공부중이라 제가 시간을 뺏는게 아닐까.. 하는 많은 생각이 나게되지만..
공부하시면서 힘들때나 기대고싶을때 그 옆에 제가 있었으면 하는 작은 바램에
어려운 마음을 이끌고 용기내려고 합니다.
그러니까 본론은... 부대근처에 저녁먹기 좋은 곳이 있는가요?
제가 여자랑 단둘이 밥은 정말이지 3년만이라....ㅠ
적당한 가격대와 적당한 분위기 추천부탁드려요 ㅠ
아 조명은 너무 밝지 않은곳으로...
권한이 없습니다.
스파게티는 델라고 추천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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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맑은 메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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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시집은 심이나 미도리 좋을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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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한 게발선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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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타는 흔하고 또 흔해요 ㅋㅋㅋ 센스없어 보이기도 하고 ㅎㅎ
스시심 나름 추천.. 요리사랑 같이 얘기하면서 ㅋㅋㅋ
스시심 나름 추천.. 요리사랑 같이 얘기하면서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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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뭇한 먼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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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는 생물관앞 풀이 싱싱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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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 고로쇠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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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 고로쇠나무
얘가 집을 나가더니 여기서 이러고 있네.. 어서 돌아가자 염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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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가죽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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