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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7.05.27. 03:50
- 6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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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렵한 팔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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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빨리 고백하는 것보다 조금씩 갠톡을 시작하면서 자연스럽게 좋아하는 감정을 표현하는 건 어떨까요? 가끔씩 이것저것 챙겨주기도 하고 (생일, 화이트데이 등)
외모 신경쓰는 것보다 좋아하는 마음에 집중하시면 좋겠어요. 내가 이 얼굴로 그녀를?하면서 거울보는 건 되도록 줄이구요!
외모 신경쓰는 것보다 좋아하는 마음에 집중하시면 좋겠어요. 내가 이 얼굴로 그녀를?하면서 거울보는 건 되도록 줄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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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일한 황벽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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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그여자가 이글보면 시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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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냄새나는 노랑물봉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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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냄새나는 노랑물봉선화
그럴거같아서 내렷어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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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그대로 있다가 시간만 지나면,
아무것도 변하지 않습니다.
당신도, 관계도, 아무것도.
궁하지 않다는 것, 한번도 좋아해본적 없다는 것은 다 자신이 도전하지 않았다는 것을 합리화하려는 핑계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