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 모쏠 남성들 봐라 ㅋㅋ 이 누나가 연애에 대해서 알려줄구마
- 2017.05.27. 21:29
- 4204
제목에 쎈척해서 죄송합니다... ㅠ 어그로 함 끌어보려구...
무튼 딱 말씀드리자면. 못생긴 남자는 없어요! 자신감만 있으면 곰보든 난쟁이든 돼지든 상관없이 차츰 멋있어 보이게 됩니다. 공공생활에 있어선 타인을 배려하는 매너를 갖되, 일이나 놀이를 할 땐 자기 주장과 목소리를 크게 놓여 어필할 수 있다면 그게 되도안한 것이라도 있어보이고 멋있게 되는 겁니다!!
아, 물론 여자들도 남자 외모봅니다! 오직 외모만 보는 여자들도 있죠! 하지만, 확신가지고 말씀드리는 건데 그 얼굴이란게 뭐랄까, 대부분의 여자들에게 있어서 연애로 돌입하는덴 크게 작용하는 부분은 아닙니다. 외모는 거의 첫인상에 그쳐요! 아 저 남자 훈훈하다,,, 잘생겼다,,, 꺆!! 저 오빠가 말걸어줬어!! 하는 팬심이 작용하는 부분이라 할 수 있지요!! 물론 훤칠한 남자가 뭔 짓을 해도 미화되어서 보이긴 하지만 그렇다고 여자들은 자신한테 관심 없는 남자에게 마냥 관심을 갖진 않아요!! 그냥 평가를 할 뿐이죠. `쟨 좀 생겼네` 하고.
아 참, 가장 중요한 이거에요!! 여자는 어찌보면 남자보다 더 사회적인 동물입니다... 여자들만 모인 여초조직에 풍덩 빠져본 적 있는 남자 분들은 공감하실텐데,,, 여자들의 눈치싸움이 얼마나 치열한 지 아실 거에요. 한 테이블에서 하하호호 웃고 떠들다가 한 명 떠나면 슬그머니 그 애 뒷담 시작하는게 다반사입니다... 그런 여자애들인데 자신과 연애하게 될 사람의 사회적 평은 오죽할까요. 자신이 연애하기 시작하면 뭇 친구들과 지인들의 입방아에 오르내릴텐데요? "야, xxx 남친 봤어?" "xxx 남친 ~하더라" 등등. 자 여기서 남성 여러분들이 자신을 꾸며야 하는 이유가 나왔습니다. 남성이 진짜 안구테러 패션고자에 더벅머리에 매드 사이언티스트 같은 느낌 풀풀 풍기고 다니면 여자는 지인들의 빗발치는 잔소리세례를 듣게 됩니다. 동시에 그런 남자와 교제하는 자신에 대한 자존감도 차츰 낮아지게 되죠. (남성분들이 피부관리를 해야되는 것도 마찬가지인 이유겠습니다!! 깨끗해보이는 것 정말 중요합니다!! 폭력을 쓰지 않는 현대문명인의 인상을 주기 때문이죠!! ㅡ 여자는 남성보다 신체적으로 약한 존재이기 때문에...)
결론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남자의 모든 건 자신감과 연결되는 것 같습니다!! 그렇기에 자신의 자신감이 어디서 나올 수 있을까 어떤 메커니즘을 가지는 걸까 잘 생각해보시는게 좋겠습니다!
질문관련 댓글 다시면 정성껏 답변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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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별 상관없지만 남들 눈 때문에 외모찾는거랑은
조금 다른거같습니다
차라리 글에서 평판같은거 때문이라는 말 없이 외모따진다 했으면 허세용이라는 말은 안나왔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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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가 작은데 비율도 노답 ~ ... (방어불가 직격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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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나 글쓴이 주변사람은 이럴지도 모르지만
마치 모든 여자들이 이렇게 하는것처럼 적으셔서
이부분은 읽는데 좀 그랬습니다
서로 좋아서 사귀는거지 뭘 누구 남친이 어떻냐는 얘기를 그사람이 자리뜨자마자 얘기해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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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이나 무작정 번호따서만나는건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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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여자들끼리 니편내편 나누고 서로 욕하고 험담하고 그런거는 남자들보다 사회적이라서가 아니라 그냥 인성 덜된거구요
2 그런 인성 덜된 애들한테 까이지 않기 위해 꾸며라 라고 하시는건 반대로 글쓴이 남자친구의 주변 남자들이 본인 얼평 몸매평가 하는거 때문에 외모와 몸매가꾸는걸 중요하게 여겨라 라는 말 들으면 어떨 것 같으세요?
저는 적어도 본인 주변사람 평가에 매달리는 여자는 안만나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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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이 굳이 이런 덜떨어지고 속좁고 찌질한 여자들을 신경써야할까요? 내 여자친구 한명에게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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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제 기준이지만... 저도 그렇고 대부분의 여자들 귀는 좀 얇은 편인 것 같습니다. 나이 먹으면서 고치려고 해도 도통 잘 안되는 부분입니다... 그런 무리가 싫어서 정말 극소수의 인간관계만 가지게 되는 경우를 연장자, 선배지인을 통해 많이 보았습니다. 저도 그렇게 되고 있는 거 같구요... 주변 사람 평가에 그리 신경쓰지 않는 쿨하고 멋진 여성 분을 만나고 계신다면 오래가길 바라는 축복을, 혹은 꼭 만나길 바라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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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한가지더 이부분은 대체 무슨말을 하려는건가요? 피부상태와 폭력성을 연관짓는건 너무 헛소리같네요 거기다 여자는 남자보다 신체적으로 약하다? 어쩌라는거죠? 마치 피부더러운 남자가 신체적으로 약한 여성에게 현대문명인과는 동떨어진 폭력적인 존재로 인식될 수 있다는 의도가 다분한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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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표현이 본인 노력과 관계없이 피부 트러블을 앓고 있는 사람들에게 어떤 폭력으로 작용할지
뚱뚱한 여자는 기세고 성질 더러워보인다 랑 뭐가 다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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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들이 너 깔지도 모르니까 좀 꾸 다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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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무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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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논리면 여시나 쭉빵 보니까 남자를 그냥 atm으로 생각하는분 많던데 솔직히 여자는 사회적 시선때문에 안그러는거 맞죠? 진짜 더럽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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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이 남자들의 허세를 싫어하기도 하고 저도 제 스스로 싫어해서 허세를 없앴는데 그러는 과정에서 아예 저를 낮추고 다니더군요 이런 모습은 찌질해 보일텐데 어쩌죠 ㅜㅠㅠㅠ 적당한 허세를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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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맑은 푸크시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가 소심한 성격이라.. 입 잘터는 편이 아니에요 상대방이 어느정도 반응도 해주고 다가와주면 괜찮은데 분위기를 먼저 리드하는 능력은 없는거같아요
그럴때마다 이런성격을 뛰어넘을 무언가, 외모나 키 말빨 등등이 나에게 없다는 사실이 슬퍼요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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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금송]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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