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시생과 사귀는데요.....

글쓴이2013.03.31 14:07조회 수 1911댓글 6

    • 글자 크기
남친이 고시생인데......

고시합격하면 과연 나랑 계속 사귈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남친이 뭐 달라진건 아니고

잘해주는데

지금 잘해주는건 자기 위치가 불안정해서 일까?

라는 생각이 자꾸 드네요.....

고시생 기다려줬다가 뒤통수 맞은 얘기들을 많이 들어서 그런가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드릴말씀이없네요..워낙달라서...사람마다..ㅠ
  • 케바켄데 불안하시면 사규ㅏ지 마십시오
  • 그사람 됨됨이를 님께서 파악하셔야죠..여기다올리면 답이나옵니까.. 그남자에게서 진심이 느껴지는지 생각해보세요
  • ㅇㅇ 이건 인성문제임
  • 뭐 구런걸 따지셈 ... 그사람이 나중에 고시합격할꺼 생각해서 지금 만나는거임? 나중에 헤어진다더라도 지금 사랑하면 후회없이 만나는거죠. 그리고 나중에 그분 합격못하면 그땐 님이 찰꺼임..? 전 여잔데 내가 지금 사랑하면 그냥 최선을 다해 후회없이 사랑할꺼예요~
  • 저도 시험 준비하던 사람 만나서 2년 가까이 사겼는데 시험준비하다 그 남자집안에서 계속 취직압박줘서 서류내고 운좋아 취직했는데요 시험 합격도 아닌 취직이었는데도 취직하니 바로 헤어지자더군요 그 전에 사귈땐 자긴 절대 합격한다고 헤어지고 그러지 않는다고 결혼얘기 미래 얘기도 많이 주고받았는데 오히려 대학교때 오래만나다 취직해서 헤어지고 직장동료랑 결혼한 자기 친구 욕하던 남자였는데 자기도 똑같이 그랬네요 사람마다 케바케지만 전 이제 시험준비하는 사람 안만날꺼예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18 아픈 히아신스 2015.12.18
58753 1 키큰 백송 2015.03.26
58752 9 특이한 메꽃 2018.08.01
58751 2 까다로운 흰털제비꽃 2016.08.03
58750 8 치밀한 목화 2017.03.27
58749 4 싸늘한 달뿌리풀 2014.12.18
58748 5 화사한 병꽃나무 2015.06.15
58747 2 섹시한 작살나무 2018.01.31
58746 7 방구쟁이 제비꽃 2018.11.13
58745 2 예쁜 눈괴불주머니 2022.03.25
58744 30 화난 베고니아 2016.06.26
58743 7 겸손한 미국실새삼 2014.11.15
58742 3 늠름한 부겐빌레아 2013.04.06
58741 24 착실한 논냉이 2016.04.04
58740 8 유치한 닥나무 2016.04.02
58739 3 착한 네펜데스 2019.05.15
58738 1 힘좋은 미국쑥부쟁이 2016.12.20
58737 35 난감한 하늘말나리 2020.12.22
58736 8 뚱뚱한 골풀 2021.07.05
58735 5 도도한 물레나물 2017.04.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