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글쓴이
- 2017.06.04. 21:40
- 799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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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바쁜일이 많은것도 알지만 연락하는 텀도 길고..힝ㅠ 글쓰고 나서 생각해보니 어쩌면 저도 역시 변한건 아닐까 생각이드네요 정말 슬프다.. 이 사람 입장에서 생각하고 제가 더 믿고 배려해야 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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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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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헤어지세요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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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한 초피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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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한 초피나무
그런가요.. 헤어져야 하는 시기가 온건가요.. 그런거라면 지금부터라도 준비해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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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적인 권태기처럼 보이고 글쓴이님도 아시네요ㅜㅠ
권태기일땐 억지로 붙어있기보단 서로 각자 시간갖는게 좋아요.
싫은건 아니지만 예전처럼 엄청 좋은것도 아닌때가 연애하면 반드시 찾아오기 마련인데 그걸 못 참고 헤어지면, 다음 연애때도 또 그러면 그때 또 헤어지실건가요? 권태기때 헤어지는게 정답은 아니에요. 극복못해서 헤어지는건 어쩔수 없지만 노력이라도 해야한다고 봅니다.
권태기일땐 억지로 붙어있기보단 서로 각자 시간갖는게 좋아요.
싫은건 아니지만 예전처럼 엄청 좋은것도 아닌때가 연애하면 반드시 찾아오기 마련인데 그걸 못 참고 헤어지면, 다음 연애때도 또 그러면 그때 또 헤어지실건가요? 권태기때 헤어지는게 정답은 아니에요. 극복못해서 헤어지는건 어쩔수 없지만 노력이라도 해야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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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우단동자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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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우단동자꽃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시간을 갖고 잘 생각해 봐야겠어요 각자가 가지는 시간 동안 남자친구가 다른 사람한테 흔들린다면 보내줄 마음도 같이 준비해 둬야겠어요 고맙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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