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2017.06.04 21:40조회 수 799추천 수 3댓글 5

    • 글자 크기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글쓴이글쓴이
    2017.6.4 21:50
    요새 바쁜일이 많은것도 알지만 연락하는 텀도 길고..힝ㅠ 글쓰고 나서 생각해보니 어쩌면 저도 역시 변한건 아닐까 생각이드네요 정말 슬프다.. 이 사람 입장에서 생각하고 제가 더 믿고 배려해야 겠죠?
  • 그럼 헤어지세요 좀
  • @멍청한 초피나무
    글쓴이글쓴이
    2017.6.4 21:57
    그런가요.. 헤어져야 하는 시기가 온건가요.. 그런거라면 지금부터라도 준비해야 겠네요..
  • 전형적인 권태기처럼 보이고 글쓴이님도 아시네요ㅜㅠ
    권태기일땐 억지로 붙어있기보단 서로 각자 시간갖는게 좋아요.
    싫은건 아니지만 예전처럼 엄청 좋은것도 아닌때가 연애하면 반드시 찾아오기 마련인데 그걸 못 참고 헤어지면, 다음 연애때도 또 그러면 그때 또 헤어지실건가요? 권태기때 헤어지는게 정답은 아니에요. 극복못해서 헤어지는건 어쩔수 없지만 노력이라도 해야한다고 봅니다.
  • @재미있는 우단동자꽃
    글쓴이글쓴이
    2017.6.4 22:23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시간을 갖고 잘 생각해 봐야겠어요 각자가 가지는 시간 동안 남자친구가 다른 사람한테 흔들린다면 보내줄 마음도 같이 준비해 둬야겠어요 고맙습니다ㅠㅠ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18 아픈 히아신스 2015.12.18
58753 1 키큰 백송 2015.03.26
58752 9 특이한 메꽃 2018.08.01
58751 2 까다로운 흰털제비꽃 2016.08.03
58750 8 치밀한 목화 2017.03.27
58749 4 싸늘한 달뿌리풀 2014.12.18
58748 5 화사한 병꽃나무 2015.06.15
58747 2 섹시한 작살나무 2018.01.31
58746 7 방구쟁이 제비꽃 2018.11.13
58745 2 예쁜 눈괴불주머니 2022.03.25
58744 30 화난 베고니아 2016.06.26
58743 7 겸손한 미국실새삼 2014.11.15
58742 3 늠름한 부겐빌레아 2013.04.06
58741 24 착실한 논냉이 2016.04.04
58740 8 유치한 닥나무 2016.04.02
58739 3 착한 네펜데스 2019.05.15
58738 1 힘좋은 미국쑥부쟁이 2016.12.20
58737 35 난감한 하늘말나리 2020.12.22
58736 8 뚱뚱한 골풀 2021.07.05
58735 5 도도한 물레나물 2017.04.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