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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7.06.04.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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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비종교 다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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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물박달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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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매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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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홍단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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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긴 있더라구요.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안가기는 하는데... 개개인의 취향이라는게 워낙 독특하다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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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자주달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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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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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고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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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게 부족하다는 게 아니잖아요? 보편적으로는 외모가 뛰어나거나 특별한 매력이 있는 사람이 번호를 따인다고 생각하지만, 사실 외모나 매력 같은 것들은 지극히 주관적인 것이고, 누군가에게 매력적으로 보여진다면 충분히 번호를 따일 수도 있죠.
저도 지극히 평범하지만 번호 따인 적이 있으니깐요!
저도 지극히 평범하지만 번호 따인 적이 있으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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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깽깽이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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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깽깽이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윗 3댓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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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조록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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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있었어요! 두번! 한번은 사이비 종교였고 한번은 술집이였어요! 술집에서 번호 따간분은 썸까지 갔는데 뭔가 나말고도 그럴꺼 같아서 그냥 적당히 정리했어요 ㅎㅎ
술집같은데선 남자도 따이기가 쉬운가봐요(많이 가본건 아니라 확실하진 않지만 ㅎㅎ)
술집같은데선 남자도 따이기가 쉬운가봐요(많이 가본건 아니라 확실하진 않지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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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브라질아부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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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브라질아부틸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네 정들?면요. 그렇다고생각합니다.
번호는아니고 도서관꾸준히 다니다보니
어떤여자분이 갑자기 음료수 자리에 올려놓고
슬쩍 웃고가셨어요.
솔직히 그린라이트인지는 모르겠는데
저 24모쏠이거든요. 분명마이너스인데 살다보니
별일다있구나 이러고 집에가서 야동봤죠
번호는아니고 도서관꾸준히 다니다보니
어떤여자분이 갑자기 음료수 자리에 올려놓고
슬쩍 웃고가셨어요.
솔직히 그린라이트인지는 모르겠는데
저 24모쏠이거든요. 분명마이너스인데 살다보니
별일다있구나 이러고 집에가서 야동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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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조한 자작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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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조한 자작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난 고기집 알바하다 한번 따였는데 군대때문에 시마이치고
정독실에서 초콜릿, 음료수 받았는데 시험준비때문에 시마이침
확실히 잘생긴건 아닌데 그래도 일년 단위로 한번씩은 따이는듯
정독실에서 초콜릿, 음료수 받았는데 시험준비때문에 시마이침
확실히 잘생긴건 아닌데 그래도 일년 단위로 한번씩은 따이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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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한 백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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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한 백송]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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