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전 이 무렵의 이야기ㅋㅋ
글쓴이
- 2017.06.05. 00:46
- 1163
누군가가 기말고사 끝나고 종강후에
뜬금없이 연락해왔었어여
교양수업을 같이 듣던 분이였는데
수업중에 접근할 용기가 없어서
교수님께 제 과를 묻고
과사에 가서 제 번호를 물어서..
연락한거죠ㅋㅋㅋ
어찌저찌해서 만나는 봤지만
그분이 군 미필이라
도저히 마음이 열리지 않아서..
제대로된 관계로 발전하지 못했었어요..
그렇게 연락이 끊기고도
수년동안 계속 생각을했었고
그분도 마찬가지였었대요
연락이 다시 닿자마자 급격히 가까워진덕에
몇달전 부터 사귀고있어요..ㅋㅋ
지금은 너무 행복하네요
남자친구가 이 글 보면 웃겠죠ㅋㅋㅋ
자기전에 감성터져서 글써봤어요
뜬금없이 연락해왔었어여
교양수업을 같이 듣던 분이였는데
수업중에 접근할 용기가 없어서
교수님께 제 과를 묻고
과사에 가서 제 번호를 물어서..
연락한거죠ㅋㅋㅋ
어찌저찌해서 만나는 봤지만
그분이 군 미필이라
도저히 마음이 열리지 않아서..
제대로된 관계로 발전하지 못했었어요..
그렇게 연락이 끊기고도
수년동안 계속 생각을했었고
그분도 마찬가지였었대요
연락이 다시 닿자마자 급격히 가까워진덕에
몇달전 부터 사귀고있어요..ㅋㅋ
지금은 너무 행복하네요
남자친구가 이 글 보면 웃겠죠ㅋㅋㅋ
자기전에 감성터져서 글써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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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케이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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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연잎꿩의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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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적으로 잘 풀린 케이스네요..
연결고리 역할 되어준 교수님이랑 과사에 경의를!
연결고리 역할 되어준 교수님이랑 과사에 경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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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담쟁이덩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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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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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많은 쉬땅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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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그수업이 인문대 교양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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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돌단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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