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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6.05. 00:58
-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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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랄한 으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살다보니 별 일이 다 있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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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둥근잎나팔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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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파피루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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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야광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3학년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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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야광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자영업 하시는 분이죠.
제가 알바하는 곳 매장 사장님이랑 친구(?) 세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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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소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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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거북꼬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70넘어도 새장가 들어서 딸낳고 사는 울동네 할아버지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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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 고욤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1. 진짜 주위의 비난에도 불구하고 고백 많이 좋아함!
2. 그냥 20대이고 아무 여자나 이쁜 20대면 발정난 것처럼 들이대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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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 고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약간 1&2가 모호하게 섞인 케이스 같아요 ㅋㅋㅋ
그렇지만 뭐, 거절했으니 끝난 일이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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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2인 경우의 남자 봤는데 13살 나이차이 나는 여자한테했던 고백 레퍼토리를 똑같이 다른 12살 나이차이 나는 여자한테 그대로 말하는거 봐서... ㅋㅋㅋㅋ 진짜 미친놈인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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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 고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는 2번 보다는... 아저씨가 제가 손님 왔을 때처럼 상냥하고 친절하고 그래서 좀 그때부터 그랬던 거 같아여...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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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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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질한 개연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원래 나이차 띠동갑되는 분들 딱히 좋게 보진 않았는데
알바하면서 자주오던 나이차 많이나는 커플 단골손님 지켜보니까 연상인 남자분이 나이 불문하고
매너도 좋으시고 예의도 잘 지켜주셔서 관념을 좀 깼슴다...
근데 이건 서로가 좋은 예고....
한쪽이 싫으면 그건 그냥 끝입니다 거절 잘하셨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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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한 나도바람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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