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17.06.05. 14:25
- 2313
.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납작한 닭의장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 역시 여자친구를 만나면 연애를 처음 시작했던 그날처럼 설레지만은 않아요.
하지만 꼭 가슴이 두근거리는 것만이 연애라고 볼 순 없지 않을까요?
상대방이 좋고 상대방과의 관계로 인해 나 자신이 행복해질 수 있다면 저는 그걸로 족하다고 봅니다.
좀 더 편하게 생각해 보세요.
남자친구가 어떤 사람인지, 그사람에게 설레이는 감정을 느끼는지를 판단 하는 것 보다는
혹은 내 감정이 어떤것인지 분석하려는 것 보다는
내가 단순히 그 사람을 좋아하는지만 생각해보세요.
좋아하는 사람과 하는게 연애니까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무례한 자작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래서 인간이 좋다니까
닝겐 다이스키다~! 아이시떼루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똑똑한 작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님이 그거땜에 엄청 힘들다 그러면 헤어지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훈훈한 산초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힘쎈 해당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힘쎈 해당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고상한 금새우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기발한 헛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병걸린 칡]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해괴한 여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부담감을내려놓고, 그냥 외로운데 연애하면서 하고 싶었던거나 하자라는 생각으로 남친생기면 하고 싶었던 리스트 정주행했네요.
그러다보니 붙어 있는만큼 남친에게 애정도 생기고, 몰랐던 매력도 보이고, 데이트하는 순간마다 절 챙겨주는 게 부담이 아닌 진심으로 다가오더라구요. 저의 케이스는 이랬어요ㅎㅎ
정말 사람마음은 어찌될지 모르는거 같네요. 글쓴님도 너무 설램없고 부담스런 연애에 조급해하지 마시구 맘 내려놓고 남친님이랑 만나는 그 순간에 집중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창백한 보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길가면서 보니까 달달하게 잘 사귀고 있네 싶었는데 저랑 둘이서만 있을때는 연애해도 설레는 느낌은 모르겠다고 하더랍니당..
근데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해요! 개인성향일수도 있고 그만큼 깊게 빠진 상대가 아닐 수도 있어요
상대분이 아시면 상처받으실 것 같아서 걱정되긴하네요...ㅠㅠ 한창 설레고 깨볶을땐데..
저는 지금 300일째인데 처음만큼 설레진 않아도 다른 느낌의 설렘이랄지 어휴 표현하기 어렵네 여튼 그래용ㅎㅎ
차분하게 만나보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연애란게 어찌될지 모르는거라서 한번 겪어보잔 마인드로 다가가세용ㅎ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잉여 상사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300일 째인데도 처음만큼은 아니라도 어떤 설렘이 있기에 만남을 이어가는거겠죠? 부럽네요 ㅎㅎ
저도 상대방한테 너무너무 미안해서.... 걱정스럽네요. 한번 기다려볼게요. 이쁜 연애하세요!! 감사합니다 ㅎㅎ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치한 숙은노루오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치한 숙은노루오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