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번호라도 물어봤네요ㅎㅎ
- 2017.06.05. 20:52
- 5698
(제가 맘에안든걸지도;;)
여튼 속이 후련하네요ㅎㅎ
수업듣는동안 지켜보기만하고 집에오는길엔 부끄러워서 번호못딴거 항상 후회하고 속앓이도 했는데 결국 이렇게라도 마무리를 하네요ㅎㅎ
오늘만큼은 시원섭섭합니다
반짝이쓰시는분들도 저처럼 용기내보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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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시원섭섭보다는 섭섭에 가깝지만
그래도 김칫국마셨던 저 자신을 반성하게 된 계기가됐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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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 유무와 무관하게
학기 도중에 수업전에 커피나 한잔 하자고 사주면서 말 붙이고 , 필기 빌리고 책빌리고 하면서
우연을 가장한 접촉? 으로 대화를 먼저 우선 많이 해서 조금 말트고 번호 받고 하는게 더 승률이 높았어요.
수업계속들어야 하는데 번호 물어보거나 접근하면 어색할 수 있다. 라는 생각보다. 그냥
학기 도중에 같은 수업 듣지 않냐고 수업 끝나고 따라가던지 하는게.ㅋㅋ
추억 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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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만간 좋은 소식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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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바닥이긴한데 아무것도 안했을때보단 기분이 낫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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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도 어떤분 거절하셨나보네여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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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한테 번호 주신분이 얼굴이 너무 못생겨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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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외국분이라 쪽지드릴상황이안됩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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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그러시나요ㅜㅜ 자꾸생각나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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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의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