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좀 매사에 진지한 편이구.. 장난에는 그 사람의 마음이 그래도 좀 담겨있다고 생각해요. 남친을 장난치는걸 좋아하는 편이구. 남친이 그냥 장난으로 한 말에도 제가 상처를 잘받아요 ㅠ 남친뿐 아니라 다른 사람이 그냥 한 말에도 상처를 잘 받는데..ㅠㅠ ㄱㅖ속 그 사람이 했던말 곱씹으면서 왜 구런말을 했을까.. 되뇌이고 ㅠ 좀 힘드네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장난을 장난으로 못받아드리는거요 ..
저도 장난 별로 안좋아해서 그마음 잘 알아요ㅠ 물론 눈치껏 그 자리에선 장난으로 받아들이고 웃으면서 넘어가고 받아치기도 하지만 솔직히 마음속으로는 상처 많이 받아요 근데 장난 많이 치는 아는 오빠가 그러는데 보통 장난을 쳐도 쳐도 될거같은 사람한테 친대요 그만큼 이해심 많고 밝고 그정도에 상처받지 않을 사람이라고 생각하니까 치는 걸거에요
음 저랑 반대이네용 전 남자친구가 글쓴이님이랑 같은 성격이거든요ㅋㅋㅋ 처음에 저는 뭐 저런걸로 상처받아서 분위기 망치나 싶었는데 얘기시도를 하면서 배려하는걸로 결정했어요 앞으로 길게 만나고싶은 사람이어서 조심해야겠다는 마음을 가지게 되더라구요 꼭꼭 얘기를 나눠보세용 대화가 중요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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