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17.06.06. 23:25
- 2069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생생한 이팝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괴로운 댕댕이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는 남자인데,글쓴이님처럼 비슷한 상황 겪어봤거든요.
지금 누가조언해줘도 잘안들릴수도있는데,
절대연락하지마세요.
자존감이 많이 낮아져있을수있으니,
가족인든 누구든 나를 소중히생각해주는 사람이랑
날씨이야기라도 좋으니 대화를 하세요.
마지막으로 절대 절대 연락하지마세요.
힘내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괴로운 댕댕이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초라한 대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초라한 대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예쁜 주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모르겠지만 제발 한번만 먼저 잡아줬으면 좋겠는데 걔한테 저보다는 본인 자존심이 훨씬 중요한것같아요.. 저에 대한 애정의 크기도 딱 그만큼이었겠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예쁜 주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외로운 좀씀바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쓴이님은 연락을 기다리고 있는거 같네요
근데 이런 만남이면 왜 만나는거죠 ㅠㅠ
관계를 오래 지속할려는 노력이 전혀 안보이면서
서로한테 바라기만하는
서로한테 최선을 다해주는 사람을 만나야 하는거 아닌가요?
설사 문제가 생겨도 해결 방법을 같이 찾고 다음에
그 문제가 다시 안생기도록 해야지
제 생각은 그렇네요 ~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황홀한 계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촉촉한 술패랭이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참혹한 갈퀴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눈부신 철쭉]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싸우고 글쓴이님이 연락을 먼저안하고 남친이 먼저연락오기를 기다리는거면 몰라도 헤어지재놓고 잡아주길바라는건 무슨심리인지.. 여친한테 까인 남친분은 얼마나 비참하고 상심이 크겠어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다친 모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서로의 심술맞은 자존심 딱그정도 거리만큼 우린 떨어져 걸었어
라는 매드클라운의 노래가사가 생각나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외로운 삼백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안일한 개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멍한 송장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흔한 땅비싸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흔한 땅비싸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무좀걸린 인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진짜 글쓴이님께서 남자친구에게 정말 필요하고 잊을 수 없었던 존재였다면 연락왔겠죠... 근데 연락안오면... 무슨뜻인지 알겠죠?(그런존재가 아니었다...)
근데 글쓴이님 이것만은 꼭 알아두셔요~다른남자 만나면 글쓴이님을 항상 사랑해주고 양보해 줄 것 같나요? 그런남자 평생 찾기 힘들수도 있을 겁니다. 글쓴이님께서 변하지 않으신다면요...
다시한번 본인 스스로에게 물어보셔요...글쓴이님이 그 남자친구분께 잊을 수 없을 만큼의 배려와 사랑을 주었는지...(그러셨으면 잊지 못하고 연락왔을겁니다) "사랑은 받는것이 아니라 베풀때 완성되는 것이다." 비슷한문구 인터넷에서 찾다가 퍼왔어요~^^글쓴이님께 꼭 필요한 문구가 아닐까 싶네요~
아무쪼록 좋은방향으로 잘 해결하시길 바랍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꾸준한 대극]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참혹한 갈퀴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헤어질마음 아니었는데 님이 헤어지자고 말한거면 님이 전화해서 미안하다고 진심이 아니었다 용서해달라 하는게 맞는거지요.
글고 다시 잡아주기로 약속했는데 연락 안하는건 뭐겠습니까.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깔끔한 당종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잉여 숙은처녀치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고 앞으로는 확인하려고 헤어지자고 하지 마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세련된 숙은처녀치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실한 대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