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의 마음을 모르겠어요ㅠㅠ
- 2013.04.02. 22:19
- 1921
어쩔때는 저한테 관심있는 듯이 사적인 질문을 하구요
또 어쩔때는 관심없는 듯이 무표정으로 절 대하기도 해요..
내가 그 사람 눈 보면서 이야기 해도
항상 제 눈을 바라보면서 이야기 하진 않더라구요 그 분은..
어떤 때 행동하는 거 보면 절 좋아하는 것 같기도 하구
아닐 때도 있고... 저 혼자만 좋아하는 거...겠죠...?
자꾸 제 맘을 줬다폈다하는데....
이분 아직 군대도 안가셨던데..
만약 절 좋아한다고 해도 군대때문에 저보고 사귀자고 하기엔 좀 그렇죠?
그렇다고 제가 성격이 이래서 티도 못내요...
ㅠㅠㅠ
닉네임이 모순이네.. 하나도 안기쁜데...ㅠ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일등 다정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일등 다정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군대 갔다오면 편한 친구가 되어있겠네요...? ㅠㅠ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일등 다정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만 좋다고 되는게 아니니까요 ㅠ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침착한 깨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도 반대로 그 오빠가 날 좋아하나? 하다가도 혼자 착각이고 혼자 좋아하면 쪽팔리니까 조심스러워져요...
일단 부딪혀보는게 정석이긴 하지만... 힘드네요 ㅠㅠ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침착한 깨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침착한 깨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정말 사람마다 다르긴 할건데요... 전 잘쳐다봅니다..... 태클은 아니구... 그냥그렇다구요.. 미안해요... ㅠ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의연한 참꽃마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만해도 마음없는 여자랑 눈 마주치는거 부담스럽고
그런 사람 꽤 봐왔습니다
눈 마주치는거 별로 안좋아하시는 분들 남여 불문이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멋진 서어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부끄럽거나.. 아예 관심없거나 둘중 하나겟죠 ㅠㅠ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빠른 겹벚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깔끔한 큰꽃으아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제는 포기하고 그냥 편하게 지내고 있어요!ㅎㅎ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