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께 남친 소개
- 2017.06.09. 10:23
- 1969
남자친구도 다음에 자기 어머니랑 밥 먹자 하는데
보통 사귀면 그렇게 하나요...?
우리 엄마랑 보는 건 그렇다 쳐도
남자친구 엄마 만나는 건 좀 부담스러운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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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심각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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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섭기도 하고...
근데 보통 사귀면 부모님이랑도 만나고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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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오랜기간 만났고, 어머님께 여자친구 이야기 많이해서 그러시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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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한 송악]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럼 저도 용기를 내야죠!!
근데 이제까지 만난 남자친구 중에 부모님 소개해 준 단 애가 없다보니 낯설어서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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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도 먹어야죠
불편한건 서로똒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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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 새머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데 남친은 어느 정도 편하게 생각하는 거 같은데
전 무섭다고 해야하나... 엄청 긴장되서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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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렵한 개미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직 그럴 나이는 아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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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 엄마 만나는 건 좀 부담스러운데 ㅠㅠ
이거 보고 내로남불이라고 했는데 지금 무슨 말씀 하시는 거에요? 내로남불이란 소리 나올만 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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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한 나스터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같은 경우에는 대화나 행동 이면의 기분이나 생각을 파악하려고 노력하는게 배려가 되겠지요.. 자기가 불편하다는걸 생각하는게 배려가 아니고 남친이 불편한데 괜히 그러는건 아닐지, 남친이 그렇다면 나도 좀 불편하지만 그렇게 해야겠다 라고 연결되는게 배려가 되지 않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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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세열단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남친이 불편한지 편한지 어떻게 아나요?
남친이 내심불편하지만 겉으로는 편한척 했을수도있지요.
이상황에서 여성분이 해야할 가장 정상적인 생각과 행동은
"엄마가 밥먹자는데 남자친구가 불편하지 않을까요?
엄마가 그래서 저도 불편하네요"
라는 결과가 되어야죠.
"엄마가 밥먹자고 그러는데 남친은 편한거 같아요. 근데 저는 남자친구 어머님하고 밥먹기가 불편하네요. 밥먹어야되나요?"
가 되면 안되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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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세열단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여친의 무언의 압박(?) 및
내가 가서 잘 하면 여친도 우리집에 식사하러 올거야 라는 기본베이스가 깔려있겠죠.
그 불편한 자리를 진심에서 우러나와서 좋아서 가는 사람은 단언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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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 새머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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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짐한 꽝꽝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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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연한 달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전 전여친 집가서 잘해서 엄청 좋아하셨는데?
비록 결과는 참혹했지만
원래 처음이 어려운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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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한 구상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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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산오이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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