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한연애를 하는것.
글쓴이
- 2013.04.02. 22:23
- 1550
많은듯 많다고 투정하면 애매한 24세.
솔직히말해서 난 이제 더이상 순수한 연애를 못 할 것 같다.
아니 내가했던게 사랑이 맞는지 아닌지 잘 모르겠다..
사랑을 했다기엔 적잖이 타오른게 없었고
연애를 했다기엔 어른의 그 무언가를 흉내내었을 뿐이고
다같이 타오르기엔 너무 늦었던것..
그게 짧은 연애후 느껴오는 감정이었다.
연애는 머리로 하는거같다. 그래서 힘들었는데...
마음을 다 내어주기엔 내가 너무 활짝 열지 못하는거같다..
그게 제일 문젠데.. 솔루션이 어디없나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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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마지막 한마디에서 공대생의 느낌이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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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쇠물푸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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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학보다 어려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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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한 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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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루션이 열전달이야.... 아는데ㅠ아는게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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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리고싶은 작두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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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은 때론 고체처럼 때론 유체처럼...하아 역학 같은 사랑..
내게있어 그대는 원심력보다 구심력이 강해서 떠나가버린사람..ㅠ
내게있어 그대는 원심력보다 구심력이 강해서 떠나가버린사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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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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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와 멋있으세요 공대생의 시란 이런 것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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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송한 타래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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