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부다처제 얘기 있던데 진짜 했으면 좋겠네요
- 2017.06.10. 14:03
- 1987
집안 정도면 탑클래스는 아니며도 나름 상위 1%안쪽 인거같은데 집안가족정돈 지킬 권력인듯) (당연히 상대쪽은 바람안피는 사람으로 구할 수도 있을꺼 같고)
2. 다부다처제라는 문화에 의해 여러사람과 만날수 있다 (비권력가의 집안에서 얼마든지 데려와서 즐길 수 있다)
3. 여러명의 부모가 있기에 자식을 키우는 부담이 덜어진다
4. 결혼후 권태기등을 걱정하지 않아도 되며 결혼을 쉽게 많이 하는만큼 법적인 제제부분이 많이 완화되어 남여노소 할것없이 구속당하는 느낌이 많이 사라질것이다.
아무튼 장점이 좀 많이 있을꺼같아요 ㅎㅎ
어떤 글 보니 유럽은 이미 하고 있다던데...(팩트체크는 못했습니다만..) 우리나라도 곧 그렇게 되지 않을까요?
[블라인드 처리되었습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별난 꽃마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과감한 관중]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1부1처제가 차별이란거죠? 그래서 다부다처제로 가려고 한다는거고?
뭐가 차별인진 잘 모르겠지만 괜찮네요 ㅎㅎ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냥 동거한다뿐이지 애초에 사유재산발생하고부터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느린 쇠고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느린 쇠고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가 보기엔 되게 좋은거 같은데
동거니까 따로 책임감을 따로 크게 가지고 해야하는것도 아니고 그만큼 다른 분들이 알아서 책임감을 가져줄테니.. 너무 끊어 내기 힘든 결혼이란 관계는 좀 무서운거 같아요
다들 사실 연애시기 지났다고 한명만 만나기 아깝잖아요? 저만 그런건 아닐꺼 같은데..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전 결혼이 구속이라기보다 서로가 늙고 추해져도 떠나지않고 보살피겠다는 계약같은거라고 보는데요
지금이야 글쓴님이 젊고 연애하기 좋은나이니 다부다처같은 소리하시겠지만 좀만 미래를 생각해보시면 말도안된다는거 아실겁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느린 쇠고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40대든 50대든 연애하게
그리고 원조교제가 나쁜건가요?
그 계약이라는게 부담된다니까요?
제가돈도 많고 능력도 되는데 늙어서 추해졌다고 책임까지 져야한다는게..
젊고 예쁜사람이 돈보고라도 온다하는데 왜 늙고 추해진 사람을 계속 결혼이라는 단어로 구속하려드는지 모르겠어요
능력주의 사회잖아요.. 능력이 되면 젊고 예쁜사람도 만날 수 있어야 사람들이 능력을 더 키우려하지 않을까요?
흔히 남고 선생님들이 공부하면 마누라 얼굴이 바뀐다라면서 공부시키잖아요.. 여성도 권력가라면 젊고 잘생긴 남자 얼마든지 부릴수 있다는건데 솔직히 다들 그러길 바라잖아요. 할머니라고 젊고 탱탱한 남자를 싫어하는건 아닙니다.
부정적으로 볼 일은 아닌거 같습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상호간에 호감이있어야 연애인줄;
그 젊은이가 얼마씩줘야 세컨중의 하나로 들어앉아줄지는 모르지만 어지간한재력으로는 안될듯 ㄷㄷ;
그건 그냥 늙은이가 오피사먹는거지 다부다처라는 이름은 너무 거창한것 아닌가요..?..
문화의 정착이라기보다 지금도 능력있고 재력있으면 결혼따위 안하고 얼마든지 그렇게 살면 됩니다
보통사람들은 그런 재력이 없으니 못하는것 뿐이죠
어떤 제도적 장치를 바라시는건지 당최 알수가없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느린 쇠고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다처다부랑 비혼주의는 전혀 다른겁니다..다처다부라는 말을 쓸거면 단어에 대한 이해를 하고 사용하세요
다처다부는 서로에대해 능력이있다면 몇명이든 책임을 지는 관계고요..결국은 혼인과 비슷한겁니다 책임은 훨씬 더 늘어나는거죠
그냥 비혼주의라고 하세요...연애만 하고 산다해도 아무도 뭐라안합니다 요즘
제도는 뭐 아무것도 말안해놓고 자꾸 뭔제도를 주장하는건지 모르겟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느린 쇠고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님이 여러명과 만나고싶은것처럼 한사람과 만나고싶은 사람도 있는겁니다
그리고 님은 자신과 가치관이 같은 이성을 찾아서 만나면 됩니다 문제해결~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느린 쇠고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러니까 계약 위반이 아니게 되었으면 한다라는데 혼자 도돌임표찍고계시네 ㄷㄷ
제도적 장치 이야기는 님이 꺼내신이야기구요..
본인이 한말이 주제랑 상관없다고 스스로 말하시니 제가 뭐라 말해야할지 무척이나 당황스럽습니다..
그러니까 가치관이 같은분이 많이 생겨서 우리나라가 다부다처제 문화인 국가가 되면 좋겠다구요. 문제해결~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님이 원하는건 다부다처가 아니라고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느린 쇠고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계약 여러번하는거 자체가 금지되있으니까 그거 풀면 여러사람 만날 수 있는거라고요.
일부일처제에서 그러면 바람(간통)이라서 욕먹지만 다부다처제는 그게 당연한거라구요
좀..제발.. 나이 60먹고도 남편(부인) 10명있는데도 20대랑 사귀면서 결혼하는게 욕먹을 일이 아닌 문화가 정착 되어야 한다고 말씀드리는겁니다 좀..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쭈그렁방탱이 할머니 할아버지는 어디서든 도태될텐데 그냥 떨어져나가줄까요 님 이상처럼?
말이되는소릴하세요 지금 일부일처에도 이혼때문에 난리인데 다처다부는 뭐 다들 서로 이해하면서 쌍방 계약 해제 잘도 해주겠다 그쵸?
그냥 결혼을 안하는게 님 가치관에 맞는거라고요
알지도못하면서 아무단어나 남발하지 마세요 좀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느린 쇠고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서로 왜 집착하겠어요 적당히 떨어져나가는거죠
결혼한 관계지만 자주보거나 하지 않는 관계도 나쁘지 않죠. 그냥 예의상 한두달에 한번씩 얼굴비추는걸 꼭 해야한다면 할 수 있습니다만?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사유재산이라는게 존재하는이상 깨끗하게 끝나는 관계는 없습니다
님이원하는건 컴퓨터 게임속 미연시같은건가본데
현실은 전혀다릅니다..제발..생각좀하고 말을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느린 쇠고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럼 애 생기면 얘는 내부인이랑 부인의 남편의 자식이고 부인이랑 자신사이의 애 그렇게 겹치고 겹치면 언젠가 지구촌이 하나가 되겠구나! 님의 생각을 드디어 이해했습니다 님의 이타적이고 완벽한 계획을 무지랭이 인간주제라서 이해를 못했었네요 죄송;
오늘부터 저도 다처다부주의자입니다 화이팅합시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느린 쇠고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서로의 자식을 자기자식처럼 이뻐해주면 한사람 한사람의 부담도 덜겠죠 ㅎㅎ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깔끔한 아주까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문화가 정착됐으면 좋겠다는거죠
한국 여성들이 사실혼을 기피하시니까.. 서로 즐기면 되는데 괜히 피곤하게 법적구속이 있는 결혼까지 가야하고 하는 문화가 싫습니다
특히나 결혼은 돈문제가.. ㅜ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외국에서도 제가 알기론 사실혼으로 사는사람이 많아지고
여자가 기념일 선물로 '혼인신고서'를 원하는 사람이 많다는 기사 봄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깔끔한 아주까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런거 안바라는 여성분들이 많아지는 문화요
여성분들 스스로 왜 자꾸 구속하는지 모르겠어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도저히 다부다처제란 생각을 이해할수없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깔끔한 아주까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깔끔한 아주까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남자랑 여자랑 결혼이라는 제도에 의미를 다르게 여기는 부분이 있을 수 밖에 없는데
성별도 못 밝히고 공감하길 원하시나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깔끔한 아주까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래서 안밝혀야 더 양쪽 성별 모두의 소리를 잘 들을 수 있을것 같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패드립이 아니라 본인이 얼마나 어리석은 생각을 하고 있는지 깨닫게 될겁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깔끔한 아주까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래서 문화가 정착했으면 하는거구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보니까 돈많은집 가고싶어하는 여자같은데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실한 갈매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실한 갈매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어짜피 결혼한 분들이라고 진정한 사랑이니 뭐니 하는거 아니잖아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까다로운 물배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멍한 대팻집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까다로운 물배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멍한 대팻집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차라리 결혼을안하는게 맞는게아닐지...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눈부신 박달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데 그런 문화가 우리나라에 정착되기 힘들다는게 안타깝네요.. ㅜ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자기만잘하면잘사는것같은데요?
오히려 다부다처제 혹은 독식을 글쓴님이 강요하고있다는 생각하신적은없나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눈부신 박달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돌싱으로 잘 사는것보다 여러사람을 만나도 괜찮은 문화가 되었으면 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구 글쓴님이 그렇게 살고싶으시면 그렇게살면되는거죠
타인에게 피해주지않는 범위내에서요ㅎㅎ
그럼더 존중받으실수있지않을까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눈부신 박달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법적으로도 다부다처제는 금지되어있으니 ㅜ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쓴님께서 능력이 되시니 충분히 그렇게 사시면 되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현명한 아주까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다부다처제는 한명 더 만난다고 3000만원을 줘야한다거나 하진 않죠.
또한 문화적으로도 서로 다른 사람을 만나는걸 이해한다는 가정이 필요하죠. 안그러면 상대방한테 상처잖아요.. 문화적으로 대다수가 그런 생각을 가져야 저도 마음놓고 그러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처절한 마디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근육질 산수유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해괴한 꿩의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친근한 월계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마 다같이 키우지 않을까요? 일단 혈연인 두사람이 있을꺼고 엄마의 남편들과 아빠의 아내들이
그만큼 부담이 덜겠죠? ㅎㅎ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친근한 월계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문화가 다부다처제로 바뀌어야 가능한 이야기죠.
제 개인적인 바람이였어요. 따로 이런 인식을 가져라라고 강요하는게 아니라 이런 사회가 올 수도 있지 않을까? 하고 얘기해본였어요 ㅎㅎ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친근한 월계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특히 상대가 늙었을때 책임을 바라는게 많거든요..
실제로 이혼한 사람들 대부분이 재혼하기 싫어하다가 결국 하거든요
사회적 풍토때문이죠 결혼한 상대가 다른 상대와 사랑하는걸 싫어하고 대부분의 예쁘고 잘생기고 돈많은 사람들은 결혼을 하니까 다른 정상적인 사람을 만나는거 자체가 힘드니까..
그래서 문화자체가 변하길 바라는겁니다
문화가 변하지 않는이상 제 바람은 이루어 질 수가 없겠죠 ㅜ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친근한 월계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결국 결혼하지 않은 사람들끼리 만나기엔 결혼을 바라는 사람이 많고 문화자체가 바뀌기 전엔 자유연애도 그 선택의 폭이 너무 줄어들어 버린다는게 문제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생생한 개양귀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