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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2017.06.11 06:59조회 수 2638추천 수 4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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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대는 해봤네요... 성공해서 꼭 복수하세요
  • 궁상찌질이어휴 ㅋ
  • 맞아요 습관이란게 기억이란게 무섭죠.

    잊혀질겁니다 까마득하게
  • 차도 자꾸 바꾸다 보니까 예전에 엄청 좋아해서 팔기 아까웠던 차 사진 지금 보면 그냥 낡은 구형차더군요. 전혀 아쉬워해본 적이 없네요.
  • 진짜...심장이철렁해요.
    저는 오히려 님보다 자존감 훨 낮아진
    백수폐인에 옷은누더기고 머리는덥수룩하고
    상대방은 시험합격하고 그상태에서 만났거든요.
    ㅎ.. 쩝 뭐제가다능력이안돼서아니겠숩니까
  • 그뒤로 부산대근처에 나가는거자체가 싫어지더라구요
  • 전 되게 좋았어요
    남자쪽이 좀 못생기고 딱봐도 별로 잘난구석이 없어보이는데 전 최고로 좋은곳에 취업하고 여자친구도 훨씬 예쁘고 착하다보니..
    보면서 혼자 '복수성공이다 ㅋㅋ' 이러고 있었네요
    뭐 물론 걔가 제 여친을 몰라서 온전한 성공은 아니지만 아무렴 뭐 제가 만족하면 됐죠 ㅋㅋ
    지금와서 생각하면 제가 너무 아까웠고 그렇게 매달렸던것도 이불킥각이고 그걸 또 안잡아준게 오히려 고맙기도 하고.. 그렇네요 ㅋㅋ
  • @활달한 병꽃나무
    이거 진심이세요?ㅋㅋ 충격이네여
  • @허약한 하늘나리
    ?? 솔직히 그랬어요
    고등학생때 까이고 서울대 간 애는 아직도 안잊혀지긴하네요
    외모 성적 학벌 집안 모든면에서 우월한 애였어서.. 솔직히 지금 만나도 기죽을꺼같고 그래요
    당연한 인간심리 아닌가요?
    상대가 너무 잘나면 기가 죽을수 밖에 없고
    상대가 너무 못나면 좀 안쓰럽고 그런?
    물론 전 지금 예쁜여자친구랑 함께 알콩달콩 잘 살고 있어서 별로 많이 생각나진 않아요
    오해하실까봐.. 여친있는데 생각나냐고
    없을때 좀 생각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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