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태기에 새로운 남자가 눈에 들어와여 ㅠㅠ
- 2017.06.15.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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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이 된 지금까지
6년을 만난 남자친구가 있어요
그런데
직장에서 알게된 새사람이 갑자기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사랑이라는 감정이 저도 모르게 싹트기 시작했지요
머리론 아닌거 알면서
지금 남자친구한테 한테 아무리 돌아가보려고 애를 써봐도
새사람에 대한 마음정리를 하려고 해도
계속 새사람 생각만 나요 ㅠㅠ
저 어떻게 해야 될까요 ㅠㅠ
저 정말 미친년이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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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자운영]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잘정리하시는게중요한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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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질 백정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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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한 까치박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직장인이 된 지금까지
6년을 만난 남자친구가 있어요
그런데
직장에서 알게된 새사람이 갑자기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사랑이라는 감정이 저도 모르게 싹트기 시작했지요
머리론 아닌거 알면서
지금 남자친구한테 한테 아무리 돌아가보려고 애를 써봐도
새사람에 대한 마음정리를 하려고 해도
계속 새사람 생각만 나요 ㅠㅠ
저 어떻게 해야 될까요 ㅠㅠ
저 정말 미친년이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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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빗살현호색]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잘생긴사람있으면 자꾸 보고 사귀는 상상하거나
뭐 그런정도는 가능하다고 보는데
사랑이라는 감정이 있다고 할 정도면
개씹쓰레기벌레맞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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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한 붉은서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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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상한 비파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지금 너 미친생각하는거라고
서로 친구들 뿐만 아니라
서로 부모님도 다 아는 사이라
지금 제 선택이 어떠한 후폭풍을 가져올지
사실 저도 감당이 안되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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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칡]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지금 이런생각을 가진지
벌써 2달이 다 되어가서
이제는 저도 선택을 하려고 해요 ㅠㅠ
참 사랑이란게 이런 감정인지 저도 이제야 느끼네요 ㅠ
저에게도 지난 6년의 시간이 너무 소중하지만
주체를 못하겠어요 새사람에 대한 감정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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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밀한 창질경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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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한 부처손]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걸레마인드 ㅋㅋㅋ 결혼하면 100퍼 애인생기고 걸려서 이혼 안걸리면 남편불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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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결한 나도밤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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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주름잎]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런데 흔들릴때 본인이 어떻게 마음가짐하느냐가 중요한 것 같아요.
회사남자분이랑 잘 안될시에,
헤어진 전 남자친구한테 후폭풍 오실수도 있으시고 그거 각오하고 헤어지셔야해요. 그리고 6년 사귀셨으면 후폭풍오셨을 때 정말 힘드실거 같아요..ㅠ
지금 사귀고 있는 남자분도 예전엔 님이 설레고 바라셨던 사람이며, 그 설렘은 오래 가지 않는다는 것, 또한 다른 사람과 사귀게 되더라두 서로 맞추어 갈건 너무나도 많다는거 고려하셨으면 좋겠어요.
6년동안 지금 남친분 만나면서 서로 맞춰왔던게 꽤 될 거 거든여..
선택은 본인이 하겠지만 후회 안하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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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이질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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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이질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친한친구들이랑도 충분히 이야기하고 있는데
너무 미칠것 같은 내 답답함을
한번 다른 사람들 의견도 들어보고 싶어서요
어쩌면 정말 제 인생에 엄청난 선택이 될수 있는일인데...
감사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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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누리장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번에 결정하시고 그 다음번에도 다른 사람이 눈에 들어오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새로운 사람 만나는건 자유지만 자신만의 기준을 정해야 할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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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관음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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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엄한 고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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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생강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지금 남자친구한테 한테 아무리 돌아가보려고 애를 써봐도
새사람에 대한 마음정리를 하려고 해도
계속 새사람 생각만 나요
저 어떻게 해야 될까요
댓글먼저 봤는데 전 글쓴이님이 그남자랑 잠이라도 잔줄알았네요ㅋㅋㅋ따로 만난거나 연락힌것도 아니고..뭐이렇게 쓰레기니 걸레니 미친년이니 욕을 심하게 하십니까? 글쓴이님이 지금 남자친구한테 헤어지자고 말하신것도 아니고 새사람한테 생긴 감정정리를 하려고 해도 잘 안되니까 어떻게해야할지 고민글을 쓰신거잖아요. 그렇다고 글쓴이님이 전부 잘했다는건 아니지만, 이건너무 심한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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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냉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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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토끼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지금 상황에선 헤어지는게 나을거 같아요. 시간 지날수록 죄책감만 커질거 같은데ㅎㅎ 이직이라도 하실거 아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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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밀한 꽃댕강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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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사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현남친과도 한때 뜨거웠을테죠
후회할 선택 안하셨습하네요
6년간 맞다는건 편하고 잘 통했다는건데 그럼 남자가 결혼하긴좋은사람이라는 생각이 들긴하네요 살아보면 다 똑같다는 주변 선배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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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고욤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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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 철쭉]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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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한 수선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너 말고 더 좋은 사람 만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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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쇠비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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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월계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단지 실행에 옮기느나, 아니나 차이일뿐,
상싱인듯 뭔듯못해요.
꼭 나쁜여자인것처럼 댓글 써놨는데 저게 솔직한거라 봐요.
욕하는 사람들 다들 가식이죠.
자긴 똥도 방귀도 안싼다고하는거랑 같음.
여자 100이면 100 다 저런상상 한번씩은 해봐요. 여자는 뭐 사람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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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망한 타래난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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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결한 나도밤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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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흰여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지금 남자친구랑은 잘 정리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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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냥한 사람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흔들리고 자꾸 생각나면 헤어지고 새사람한테 가면 될것을 왜그리 다들 욕을 합니까ㅋㅋㅋ
헤어지고나서 다시 돌아가고싶다 그러면 그때는 욕을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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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한 함박꽃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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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파인애플민트]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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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박]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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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 리기다소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바람피는 것도 아니고 ~ 잘생각해보고 선택하세여 ~ 사랑이 우선인지 의리가 우선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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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채송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일부'존나 약은년들은 직장가서 남친없다는 애들 존나 많더라.
회사회식 때 몇번보고 싹트진 않앗겠지. 글에는 없지만 그 과정들을 대충 알만하니까 쓰레기니 걸레니 써놓는 거지.
머 눈에 들어올수도 있는거지. 근데 그 과정동안 남자친구에게 어떻게서건 간에 솔직하지 못했을거 아냐. 사랑 싹틀동안 잰거여? 몰래 뒤에서 그지랄 한게 여기 사람들 눈에 존나 쓰레기 같이 보이는거여.
새로운 남자 만나더라도 그런 쓰레기 같은 습성은 버리는게 좋을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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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망한 디기탈리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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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딱총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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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한 피소스테기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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