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걸어보려했는데..
글쓴이
- 2013.04.04. 13:09
- 1485
수업마치면 어디그렇게 바삐 사라지시는지. 하..
분명 남자친구는 없는것같은데 분명 그런식으로 흘러가는 관계는 없는것같은데
평상시엔 남자들에게 둘러싸여있고. 남자랑 같이 앉아있고
수업마치면 팽 사라지고..
예전엔 제가 생각을 잘못하고있어서
그렇게 눈마주치고 길가에서 보고 기회가 있는데에도 불구하고 아무것도 안했는데
지금은 그때가 후회됩니다.
이젠 중도나 길가나 어디서든지 한번을 보이지를 않네요. 틈이없어요..휴..
분명 남자친구는 없는것같은데 분명 그런식으로 흘러가는 관계는 없는것같은데
평상시엔 남자들에게 둘러싸여있고. 남자랑 같이 앉아있고
수업마치면 팽 사라지고..
예전엔 제가 생각을 잘못하고있어서
그렇게 눈마주치고 길가에서 보고 기회가 있는데에도 불구하고 아무것도 안했는데
지금은 그때가 후회됩니다.
이젠 중도나 길가나 어디서든지 한번을 보이지를 않네요. 틈이없어요..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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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그분 인상착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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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양배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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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양배추
흠..그분인상착의 말하면 대번에 저라는거 눈치챌듯
그런식으로 하고싶진 않아요..
그런식으로 하고싶진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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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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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였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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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 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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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 기장
저두 님이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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