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사람친구

글쓴이
  • 2017.06.16. 10:54
  • 3553
정말 오래 된 여사친이 있는데요. 그동안 서로 볼 꼴 못볼 꼴 다 본 그런 여사친이예요. 솔직히 맨 처음에는 사귀자고 할까 이런 마음도 있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친구로 너무 친해져서 오히려 사귀는게 이상한(?) 그런 남자들이 흔히 말하는 xx친구가 되었어요. 근데 며칠 전 그 여사친이랑 놀기로 했고 저는 제 사귀고 있는 여자친구에게 말했어요. 여자 사람 친구랑 놀다오겠다고(여자친구도 이 친구랑 나랑 놀때 몇번 만나봐서 셋이서 서로 다 아는사이) 여지친구도 관계를 알기에 흔쾌히 보내주더라구요. 그렇게 밤 늦게까지 놀다가 그 여자사람친구가 '술되고 잠이 와서 더이상 못걷겠다. 좀만 쉬다가자'라고 하길래 저는 완강하게 '안된다. 택시 태워줄테니 니 집가서 자라. 여자친구가 오해할 수도 있을 뿐더러 내 양심상도 못하겠다.' 이러니까 그 친구가 '하. 비싸게 구네 연애하면 친구고 뭐고 없나.'이러면서 실랑이가 생겼고 제가 '그럼 니 방 잡아줄테니까 니 혼자 쉬다 아침에 가라.'라고 하니 길 한복판에 사람도 많은데 민폐이기도 해서 일단 방을 잡으러 들어갔어요. 방에서 그 친구가 저보고 '걍 니도 쉬다가라. 니 여친하고 문제 생기면 내가 해명해줄게 ' 결국 이기지 못하고 모텔에 여자사람친구와 저 이렇게 다음 날 아침까지 눈 붙이다가 나왔어요. 저희 둘이 정말 아무 일도 없었고 저희 둘 다 뭘 할생각도 없었고 정말 눈만 붙이고 아침에 씻고 나오기만 했는데 여자친구한테 너무 찔립니다. 정말 저희 둘 다 아무 생각도 안하고 아무 일도 없고 그냥 잠만 자다가 나왔는데 여자친구한테 뭐라고 해야할까요. 말하면 믿어줄까요.ㅠㅠ 양심상 모른척하고 숨기는건 못하겠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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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5
추운 이삭여뀌 17.06.16. 11:05
아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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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6.16. 11:05
추운 이삭여뀌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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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이삭여뀌 17.06.16. 11:05
말하지말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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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 노간주나무 17.06.16. 11:06
꼭 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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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단풍나무 17.06.16. 11:08
때론 모르는게 약입니다 다시는 그딴 양심에 찔릴짓 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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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단풍나무 17.06.16. 12:16
애매한 단풍나무
제가 그말 들었으면 아 이남자 진짜 솔직하구나 이것보다 걍 울분터지고 배신감들거 같아요 그리고 이런건 두고두고 계속 떠오를듯... 누구 좋으라고 말하겠어요 글쓴이님 양심의 가책은 좀 덜어질지 몰라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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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램스이어 17.06.16. 11:09
말하지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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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한 상수리나무 17.06.16. 11:11
진짜 아무일도 없었으면 걍 말하지마요 다시는 이런일 없도록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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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6.16. 11:22
날씬한 상수리나무
정말 아무 일 없고 생각조차 없었어요.ㅠㅠ 역시 말 안하는게 맞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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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사과나무 17.06.16. 12:04
글쓴이
절대 말하지말고 이 글 내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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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사과나무 17.06.16. 12:04
글쓴이
저는 똑똑한 사과나무입니다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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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똑똑한 사과나무 17.06.16. 12:06
글쓴이
말하면 여친이 이해해줄만한 그릇이라해도 말하지 마세요. 지금 여자친구의 이해가 우선이 아니라 말하는 즉시 여자친구는 상처받습니다
그리고 그 여사친분은 안되겠네요 xx친구가 연애하는것에 괜한 질투 느끼는거같은데 앞으로는 좀 멀리하시길바래요.
9 0
글쓴이 글쓴이 17.06.16. 12:36
똑똑한 사과나무
질투는 절대 아닙니다. 동성 친구들끼리 생각하는것처럼 그냥 서로 그런 친구 사이예요.
0 1
똑똑한 사과나무 17.06.16. 13:10
글쓴이
동성끼리도 질투를 느낍니다 그냥 엄청 친하다가 뒷전이 되면 다 느끼는 자연스러운 질투 말한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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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똑똑한 사과나무 17.06.16. 13:11
글쓴이
그리고 계속 아니다 아니다하시는데 좀 정신차리세요 글쓴이분 ㅋㅋ 사람들이 따끔하게 말을 안해주니까 본인이 뭔짓을 하고 돌아다닌지 모르는것 같네요....;;
13 0
똑똑한 사과나무 17.06.16. 13:12
글쓴이
아무사이 아니라고 백날 강조해도 한 방에서 같이 자고나온 사실이 잘못됐다는 것에는 변함이 없으니 자꾸 되도않는 결백 주장 하지마시구요.....정신 차리시라고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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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개비름 17.06.16. 15:31
글쓴이
이 와중에 그 친구 두둔하고 앉아있네 ㅋㅋ 그 분 이상한거 맞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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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끌려다니는 제비꽃 17.06.16. 11:17
말하는 순간 헤어집니다.
근데 제가 여자친구 분이라면 차라리 알고 헤어지고싶네요. 자란다고 거기서 자고나오나; 진짜 배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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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6.16. 11:21
끌려다니는 제비꽃
밀하지 말라는 의견이 다수네요..ㅠㅠ 근데 정말로 서로가 서로에게 친구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ㅠㅠ 물론 제가 거기서 그 친구를 제쳐두고 나왔어야했단건 잘못인데 정말 아무 일도 없었고 생각조차 없었어요.
0 3
끌려다니는 제비꽃 17.06.16. 11:31
글쓴이
그건 글쓴이님 입장이시구요...
여자친구분에게는 계속 떠오르는 일이 될 수도 있어요. 이번에 잘 넘어간다 해도 아마 여친 머리속에서 이 일은 잊혀지지 않을걸요...

여자친구와 사이 나빠지는게 싫다면 절대 말하지 마시구요. 두번다시 이번같은 행동 반복하지마세요. 한 번한 사람 믿어주면 두번세번도 하는 경우를 봐서... 두번다시 이런 행동 하시면 안돼요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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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렵한 꼬리풀 17.06.16. 11:29
말하면 백퍼 헤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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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흔한 만수국 17.06.16. 11:49
꼬라지보니까 이번에 말안해도 언제한번 비슷한일로 사단날거같은데 걍 말하고 헤어져요. 여친이 불쌍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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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똑똑한 사과나무 17.06.16. 13:12
흔한 만수국
ㅇㅈ 무개념도 저런 무개념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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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사위질빵 17.06.16. 11:50
양심에 찔린다는건... 말하면 헤어질수도 잇는 사건인거 아닌가요..
저는 제가 잘못한거있으면 다말합니다. 제자신을 속이기싫거든요.. 말하는건 본인 양심에달렸지만 용서하는건 여친 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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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쎈 벽오동 17.06.16. 12:20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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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많은 개별꽃 17.06.16. 12:56
ㅋㅋㅋㅋㅋ 들키면 자기 친구랑 애인사이 관계에 트러블이 생길걸 알면서도 자고 가라고 하는것도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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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히말라야시더 17.06.16. 13:01
반대로 님 여친분이 남사친이랑 모텔에서 자고 나왔지만 섹스는 안했다 해도 뭐라 안하실꺼죠?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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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6.16. 13:02
바보 히말라야시더
그 남사친하고 정말 사친으로 친한 친구라는걸 알고 저도 그 남사친과 아는사이라면 저는 믿을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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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히말라야시더 17.06.16. 13:03
글쓴이
그러면 여자친구분에게 말하셔도 좋을 거 같습니다.
여자친구분이 못 받아들이더라도 가치관 차이니 어쩔수 없는 거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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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따듯한 왕고들빼기 17.06.16. 13:11
글쓴이
말도 안되는 소리 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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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산자고 17.06.16. 13:36
ㅋㅋㅋㅋㅋㅋㅋㅋㅋ머가 있었으니깐 양심이 찔리는게 아닌가요?? 진짜 아무 일도 없었다면 대다수 분들처럼 아무말도 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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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6.16. 13:43
깔끔한 산자고
하늘을 맹세코 제 가족 친지 모든걸 걸고 아무 일 앖었습니다. 그 상황에서 제가 박차고 나오지 못한것도 인정하구요. 제가 양심에 찔리는건 여자친구가 오해할 수 있는 일을 만들었다는 겁니다.
0 0
저렴한 찔레꽃 17.06.16. 14:10
이렇게 후회하고 감당안되서 여기에 글이나 써서 조언구하는 일을 뭐하로 만드는지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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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찔레꽃 17.06.16. 14:12
연인사이의 관계는 신뢰가 바탕이 되야 되는데 이거 말하면 글쓴이가 앞으로 무슨일을 하던지 마음이 안놓일듯 그 후에도 계속 트러블 생길거고 서로 힘들다가 헤어질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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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동의나물 17.06.16. 14:37
하..답답한 양반이네
다들 댓글 다시는 분들이
님 여친생각해서 조언해줘도 이미 님 말하는거 보니까 여자사람 친구를 옹호하고 있네요??
님아... 님은 여친이 더 중요한거 아닌가???
해놓고 미안했다 하면 다 끝인가요??
역지사지

이것만 명심해도 님 인간관계가 지금보다 더 좋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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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한 바위떡풀 17.06.16. 14:59
그냥 여사친이랑 사귀세요;여친한테 그만 피해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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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조용한 풍란 17.06.16. 15:14
조만간 여사친이랑 모텔한번 더가고 거기서 애 만들어 올 각인데ㅋㅋㅋ 계속 아무사이 아니라고 두둔하는데 여친이 아니라 여사친을 두둔하는거보니 곧 갈아탈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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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6.16. 15:19
조용한 풍란
그럴 마음 추호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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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풍란 17.06.16. 17:11
글쓴이
진심 여태껏 사개론에서 봐왔던 글쓴이중 최악이네요. 글내용이나, 남의 말은 듣지도 않는거나.. 맘대로 사세요- 근데 님 여자친구가 희생된건 변함없는 사실이네요
3 0
서운한 바위떡풀 17.06.16. 16:12
조용한 풍란
그렇다해도 여사친을 멀리한다던지,둘이서만 같이보지를 말던지 해요
근데 진심 왜 여기 글 올리셨는지 모르겠네요
다른사람들 얘기들으시지도않을거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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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무거운 개비름 17.06.16. 15:32
계속 여사친 옹호하는거보면 좀 덜된 사람임. 여자친구 있는데 그런 친구사이 계속 두는게 나중에 어떻게 되는지 보세요. 여자친구가 얼마나 봐주고 있는건지 1도 모르는 사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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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맑은 강활 17.06.16. 16:14
님은 그 여사친이랑 만간 뭔 일 생기네요.다 시간문제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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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램스이어 17.06.16. 17:38
미친 계속 친구 쉴드치네ㅋㅋㅋㅋㅋㅋ님도 잘한거 없는데 여사친까지 쉴드쳐주시느라 힘드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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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램스이어 17.06.16. 18:23
솔직히 말해서 혹시나 그 여사친이 곧바로 잠들지 않고 글쓴님 건드렸으면 아무 일 없을 수 있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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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풍란 17.06.16. 21:42
쌀쌀한 램스이어
여사친 속으로 엄청 실망한거 아닐까요 ㅋㅋㅋㅋㅋㅋㅋ 암만봐도 여사친이 끌어들인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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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라한 풍선덩굴 17.06.16. 18:33
헤어질꺼에요 ㅋ 둘이 방 잡았다는건 무슨 일이 안 일어나도, 일어 날 수 있는 상황을 조성한건데 ㅋ 여러명에서 잡은거면 모를까. 어떤 여자분이 이해해주 실까요?
0 0
끌려다니는 산오이풀 17.06.16. 18:48
님같은사람은 여친사귀지마세요ㅡㅡ
0 0
best 힘좋은 매화노루발 17.06.16. 19:21
여사친 개빡치는 ㄴ이네 ㅋㅋㅋㅋㅋㅋ 뭘자꾸 자고가래 지가 뭔데 해명함?
5 0
다친 조록싸리 17.06.16. 19:41
1+1=3잼
0 0
다친 조록싸리 17.06.16. 19:42
응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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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 병솔나무 17.06.16. 21:37
진짜 잘못했다면 숨기고 걸리지마세요.
이 이야기 듣고 "와 정말 믿을 수 있는 남자구나 ! 화가나지만 솔직히 말해줘서 봐줄게 !! " 절대 안나옵니다. 지금 하시는 일 자기 양심에 찔리는 가책 줄이려고 여자친구한테 넘겨주는겁니다.
걍 가책느끼고 스트레스 받고 힘들어하세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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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큰괭이밥 17.06.16. 23:36
저 여사친이랑 끊어요. 백퍼 님한테 마음 있네요.
2 0
정중한 털머위 17.06.17. 04:07
ㅈ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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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사철나무 17.06.17. 22:32
술되고 잠오니 모텔에서 쉬다가자는 여사친은 어느 동네 ㅁㅊ년인가요. 내가 여사친이라면 술기 오르고 잠오니 빨리 집가서 자고픈 생각만 들거 같은데. 님 여사친이 이상한거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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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모감주나무 17.06.17. 22:59
똑똑한 사과나무님 말 믿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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