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사람친구
- 2017.06.16. 10:54
- 3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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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 여사친분은 안되겠네요 xx친구가 연애하는것에 괜한 질투 느끼는거같은데 앞으로는 좀 멀리하시길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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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제가 여자친구 분이라면 차라리 알고 헤어지고싶네요. 자란다고 거기서 자고나오나; 진짜 배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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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분에게는 계속 떠오르는 일이 될 수도 있어요. 이번에 잘 넘어간다 해도 아마 여친 머리속에서 이 일은 잊혀지지 않을걸요...
여자친구와 사이 나빠지는게 싫다면 절대 말하지 마시구요. 두번다시 이번같은 행동 반복하지마세요. 한 번한 사람 믿어주면 두번세번도 하는 경우를 봐서... 두번다시 이런 행동 하시면 안돼요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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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제가 잘못한거있으면 다말합니다. 제자신을 속이기싫거든요.. 말하는건 본인 양심에달렸지만 용서하는건 여친 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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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분이 못 받아들이더라도 가치관 차이니 어쩔수 없는 거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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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댓글 다시는 분들이
님 여친생각해서 조언해줘도 이미 님 말하는거 보니까 여자사람 친구를 옹호하고 있네요??
님아... 님은 여친이 더 중요한거 아닌가???
해놓고 미안했다 하면 다 끝인가요??
역지사지
이것만 명심해도 님 인간관계가 지금보다 더 좋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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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진심 왜 여기 글 올리셨는지 모르겠네요
다른사람들 얘기들으시지도않을거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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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야기 듣고 "와 정말 믿을 수 있는 남자구나 ! 화가나지만 솔직히 말해줘서 봐줄게 !! " 절대 안나옵니다. 지금 하시는 일 자기 양심에 찔리는 가책 줄이려고 여자친구한테 넘겨주는겁니다.
걍 가책느끼고 스트레스 받고 힘들어하세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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