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면을 봐달라고...
글쓴이
- 2013.04.04. 19:06
- 852
라고 어릴땐말하고 다녔는데
잘생긴애들이 내면이 안좋으라는 법도 없고
이제는 내마음씨가 곱지도 않은것 같아서
그런말하기가 참 쑥쓰러워진다.
재미없는 드립치고 재잘재잘 거리는 나를 있는그대로
깔껀까고 더할건 더해서
+로 봐줄수 있는 사람을 만나고싶다.
권한이 없습니다.
나 진짜 깔거 확실하게 까고 칭찬할것도 확실하게 하는데 ㅋㅋㅋ 저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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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박한 모시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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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박한 모시풀
글쓴이도 님도 둘다 남자 아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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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극락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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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극락조화
아 그런듯 ㅠㅠ 아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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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박한 모시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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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박한 모시풀
남자가 아앙이 뭡니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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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극락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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