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자꾸 잠수를
글쓴이
- 2013.04.05. 01:42
- 1295
이제 사귄지 400일 넘었는데 씨씨는 아니구요
저번에도 가끔그러더니 오늘은 아무 이유도 없이 아침 열시부터 지금까지 잠수네요
무슨일있냐고 카톡을 몇개보냈는데 몇시간전에 없다
이렇게 딱 두글자왔어요
아저한테뭐어쩌라는건지 그래서 걍 저도 없으면 댓다 하고 보냇는데 답장도 없고
저번에 잠수타면 다음날 지가 먼저 미안.. 이렇게 카톡오고 그랬거든요
얘가 솔직히 자기 마음에 안드는 일 있으면 헤어지자는 말도 쉽게하고 그동안 저만 계속 매달렸거든요
요즘엔 저도 슬슬 지치고 그러다보니 헤어질까라는 생각이 자꾸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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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아끼지 못할거 끝내버리세요 님 더 소중히 다룰분 계실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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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봄구슬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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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태기 왔나봐요..
음, 근데 저런 식으로 대하는 남자 분은 헤어지는 게 지나고 보면 더 좋을 지도 몰라요
음, 근데 저런 식으로 대하는 남자 분은 헤어지는 게 지나고 보면 더 좋을 지도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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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한 고로쇠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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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아두지 말고 싸워야할때가왓네요.
감정적으로될지언정 서로의 생각을 직접적으로 확인해야할것같습니다
감정적으로될지언정 서로의 생각을 직접적으로 확인해야할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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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연한 긴강남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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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헤어지자는 말 한거면 진심이 많이 담긴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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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감한 해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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