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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7.06.20.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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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시간끌다보면 본인이 알아서 헤어지자 그러던지 다시 사랑이 싹트던지 할꺼에요. 그냥 모른척하고 편히 지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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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할미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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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할미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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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렇다고 볼수도 있죠. 어쩌면 그렇게 맘 떠난걸 글쓴이분이 느끼게 행동했다면 권태기 아니면 진짜맘 떠난 거니까 그 여자분이 조만간 말 하겠죠 마음의 준비를 하시는게 좋을 것 같네요.
근데 만약 여자친구가 환승할 남자 기다리는거라면 글쓴이 본인이 상처를 많이 받을 수도 있어요.
근데 만약 여자친구가 환승할 남자 기다리는거라면 글쓴이 본인이 상처를 많이 받을 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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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할미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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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할미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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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마음의 준비는 하세요 저 같은 경우 갑자기 들으니까 충격이 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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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냥한 작두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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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냥한 작두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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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의 문제가 아니라 생각도 못한 일이 갑자기 벌어지고 하면 어지간한 사람은 쇼크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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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상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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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상추
예의 생각보단 그냥 그저께까지 좋아서 죽고못살던 사람이 저러면 이미 맘을 예전부터 접었다고 생각하니까 충격도 크고 이제 사람을 못 믿을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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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냥한 작두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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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냥한 작두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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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반대네요 이렇게 된 상황에 있어서 서로의 잘잘못을 따지는건 둘째치고 어차피 인생에 본인이 주인공인데 마음떠난 상대방에게 예의나 격식을 차린답시고 마음떠난 인연잡고 시간끌 필요가 있을까요 나중에는 서로에게 더 상처에요 만나서 진지하게 응어리풀고 헤어지는게 났습니다 매정할진 모르겠지만 그사람이 충격받을까봐 계속 현상황 유지하는게 나중에는 정말 서로 더 안좋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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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잖은 은행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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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잖은 은행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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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해서그러는데 왜 마음이식는건가요? 어떤 계기라는게 있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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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돌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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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때문에 식으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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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상한 차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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