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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4.06.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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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노랑물봉선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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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백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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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노랑물봉선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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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호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비가 오면 햇볕이 다시 고개를 내밀듯이
이 시간이 지나고 나면 마음에 햇살이 가득 비출꺼라고 생각하시어요
밝은 태양같은 분이 또 나타나겠지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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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잔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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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런 사람들 있고 저런 사람도 있는거죠
거절의 방법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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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한 박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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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참꽃마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무리 카톡 대화 활발해도 만나서는 리셋인거고
소개팅은 첫만남 첫인상이 거의 90%인데요 뭘
저는 나가면 제가 마음에 들시 헤어지기전에 꼭 물어봅니다 돌려서라도 다시 봤으면 한다구
그냥 애매하고 카톡으로 좋은분 만나세요는 짜증나니깐
저 여성분은 더이상 발전될 여지가 없으니 끊은거죠 차단은
심할수도 있지만 그만큼 자신의 가치? 매력? 돌아보게
되는 계기로 삼는게 맞습니다
저는 소개팅 웬만하면 많이 해보라고 하고 많이 연결시켜줘요
잘안되는경우가 많지만 그래도 한사람한테 이성적으로
다가가고 얘기나누고 이런게 다 경험이니까요
그러니 힘내세요 다그런겁니다
마이러버 너무 가볍게 볼것도 아니지만 목숨걸것도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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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한 박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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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냄새나는 주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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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감자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적어도 자기가 말을 했으면 남의 말도 들어야되는거 아닌가? 마음 접으세요. 사귀어도 자기 불평불만만 이야기하고 자기말은 들어만주고 남친의견은 듣기 싫어하는 그런 부류의 여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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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뚱딴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여자분을 욕하는데 공감사고자 글을 올린건 아니에요..
어차피 남녀사이인데 마음없으면 끝인거지.. 욕 할마음 전혀없없어요.
거절의 방법은.. 저도 처음에는 기분나빳지만.. 곰곰히 생각해보니.. 그것도 나름의 거절의 방법이라고 생각하고 싶고, 경우에 따라서는 확실히 끊는게 서로에게 도움이 될 때도 있겠지요..
다만 이정도로 확실히 거절당했으니.. 다른분이 댓글 달아 주신것처럼.. 뭔가 저를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고, 사랑이란건 그렇게 쉽게 오지 않는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어요.
여러여러 분들께서 관심갖고 댓글 달아주신거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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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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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뚱딴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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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있는 큰물칭개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는 상대남에게 좋은분만나라는이야기를 듣고나서..3일동안 고민하다가
제가다시연락햇어요..좋은오빠동생사이라도 되고싶엇거든요ㅜ
근데도 잘안됏어요ㅜ
이렇게까지하니까 미련은 없어져서 속은 시원하네요ㅋㅋㅋ
아무튼 인연은 있기마련이니까 기다리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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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벌한 수양버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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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괴한 깨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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