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너무 후회되네요
글쓴이
- 2017.06.26. 23:01
- 2177
오늘 정말정말 이상형이신 분을 봤는데 연락처를 못물어본게 너무 후회되네요. 친구분들이랑 넷이서 돌아다니시던데 한참을 멀찍이 떨어져서 서성이다가 결국 용기를 못냈네요. 나란놈 용기도 없는 개멍청이..ㅠㅠ 학교에서 본 것도 아니라 다시 볼 수도 없을텐데 거절당하더라도 시도나 해볼걸.. 여러분은 꼭 용기내세요 저처럼 후회하지 마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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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앙 ㅜㅜ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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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은 목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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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바웃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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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생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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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이 추적추적.. ㅠ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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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부진 큰까치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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