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정말정말 이상형이신 분을 봤는데 연락처를 못물어본게 너무 후회되네요. 친구분들이랑 넷이서 돌아다니시던데 한참을 멀찍이 떨어져서 서성이다가 결국 용기를 못냈네요. 나란놈 용기도 없는 개멍청이..ㅠㅠ 학교에서 본 것도 아니라 다시 볼 수도 없을텐데 거절당하더라도 시도나 해볼걸.. 여러분은 꼭 용기내세요 저처럼 후회하지 마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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