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생각나는 동성
글쓴이
- 2017.06.28. 10:47
- 1917
비슷한 곳에 살아서 자주 마주쳤던 친구가 하나 있는데
요즘 들어 자꾸 생각이 납니다
연락할 방법만 있다면 해보고 싶은데
이게 나만 좋은 일인가 이기적일까봐 고민이 되네요
그냥 단순히 친해지고 싶은 마음인지 좋아하는 건지도 헷갈립니다
사람은 누구나 약간 바이 기질이 있다고는 하는데
뭔가 머리로 아는 일과 받아들이고 행동에 나서는 일이 같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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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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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긴 섬잣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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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긴 섬잣나무
들어가 아니라 드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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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많은 산부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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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많은 산부추
또또..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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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긴 섬잣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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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치료가 시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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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당매자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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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끌리는대로 하십시오
사람에게 설레는건 전혀 이상한것이 아니라고 봅니다
틀린감정이란없죠
사람에게 설레는건 전혀 이상한것이 아니라고 봅니다
틀린감정이란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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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지리오리방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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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지리오리방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동성을 좋아하는건 상관 안 하는데 "사람은 누구나 바이 기질이 있다" 따위의 말로 합리화하지 마세요
우정과 사랑은 분명히 다릅니다
우정과 사랑은 분명히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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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좋은 이질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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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글을 마이피누에는 쓰지마세요..
여기 성향이 확실한 곳이라.. 특히 그런 글에는 편향적인 의견이 대다수
힘내세요
여기 성향이 확실한 곳이라.. 특히 그런 글에는 편향적인 의견이 대다수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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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쟁이 산부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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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쟁이 산부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어렵네요. 어릴 때 방에 불 끄고 컴퓨터하다가 그 상태로 밥을 먹은 적 있습니다. 반찬은 오징어젓갈 하나. 다 먹고 나서 불 켜니까 젓갈이 아니라 쌈장이더군요.
당신이 그 사람을 연애대상으로 좋아하는데, 단순히 크면서 배워온 문화 때문에 그걸 사랑이라고 인식을 못하는 건지, 아닌지는 오래 고민해보셔야 할 거예요. 어쨌든 호의를 가진 건 분명하니까 연락 정도는 해봐요. 어느 쪽이든 친해져서 나쁠 거 없잖아요.
당신이 그 사람을 연애대상으로 좋아하는데, 단순히 크면서 배워온 문화 때문에 그걸 사랑이라고 인식을 못하는 건지, 아닌지는 오래 고민해보셔야 할 거예요. 어쨌든 호의를 가진 건 분명하니까 연락 정도는 해봐요. 어느 쪽이든 친해져서 나쁠 거 없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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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램스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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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램스이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는 동성애자라서 그 심정 이해합니다
이성애자를 좋아하게 되면 진짜 미칠것같죠
근데 그 친구를 진심으로 좋아한다면 마음 접으세요
친해지면 친해질수록 글쓴이가 더 힘들어지고
그 땐 마음을 접는것도 더 어렵고 잊는것도 오래걸려요
그리고 사람은 누구나 바이 기질이 있다 그딴거 없어요
제가 동성애자이긴 하지만 그런 말들에 놀아나지 마세요
이성애자를 좋아하게 되면 진짜 미칠것같죠
근데 그 친구를 진심으로 좋아한다면 마음 접으세요
친해지면 친해질수록 글쓴이가 더 힘들어지고
그 땐 마음을 접는것도 더 어렵고 잊는것도 오래걸려요
그리고 사람은 누구나 바이 기질이 있다 그딴거 없어요
제가 동성애자이긴 하지만 그런 말들에 놀아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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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복분자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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