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감을 믿지 못하게 되었어요 !
글쓴이
- 2013.04.07. 13:34
- 1186
앞에 번 사랑에 크게 데이고,
흔히들 호감이 있으면 하는 행동이라는 것들에
신뢰가 가질 않아요.
'전엔 날 좋아해서 이러나?' 라던지
'잘 해주니까 조으네..' 라던지
감정이 드는게 있었는데;
이젠
'나한테 왜 이러지?'
'그냥 다른사람들 한테도 친절하고 외향적인 사람인가보다.'
그렇게 생각이 들고 마음 없는걸꺼라 확신하고 넘어가버리네요.
그냥 넋두리에요,
연애세포 증발해버린거 같아서 마음이 아프네요.
권한이 없습니다.
ㅠㅠㅠ 전 이제 저한테 호감보여주는 사람도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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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아왜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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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사람들이 앞에번사람같은
성격이아니잖아용~
그 전사람의 성격이나특징으로
다른사람을 판단하지마세용ㅜㅜ
성격이아니잖아용~
그 전사람의 성격이나특징으로
다른사람을 판단하지마세용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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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흰괭이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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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배우는거 아닐까요
이런 사랑도 저런 사랑도
결국엔 좋은경험이에요
마지막엔 정말 제대로 좋은 사람이 옆에 잇을테니까요
이런 사랑도 저런 사랑도
결국엔 좋은경험이에요
마지막엔 정말 제대로 좋은 사람이 옆에 잇을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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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한 비목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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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은 모르게 그대 말없이 떠나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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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꼬리조팝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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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들 감사합니다. 천천히 생각 계속 해봐야 될 문제인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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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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