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의 친한친구들(여사친포함)
- 2017.06.28. 22:47
- 1971
이 문제로 이틀전쯤에 싸우다가 저한테 이별통보를 했어요. 자기친구들 건들지말라고ㅋㅋ이건 썸탈때부터 얘기를하더라구요. 쟤네들은 건들지말라고(여자들포함) . 저보고 정떨어진다고 그만 만나자고 하는데..저는 남친의 단점보단 장점이 더 많고 제가 많이 좋아해서 바보같이 잡았습니다. 그만하잔얘기만 3번째들었네요... 답답한 마음에 정말 유치하지만 니친구들이랑 나랑 누가더 좋냐고 물어보기도 하고 내가 조금더 특별하다곤 하지만.. 영혼없는 말....
주변에선 다들 헤어지라고 합니다.. 미치겠네요.
두렵습니다. .. 헤어지는게 맞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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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진 달리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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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박태기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혼자 성별 달라도 술자리나 여행 보내주는게 쿨하고 좋은것도 아니고, 모든 이성친구들 경계하는게 나쁘고 집착하는것도 아닌데 서로 자기 가치관만 내세우면 나쁜게 됩니다.
각자 살아온 방식이 다르니 상대가 나랑 안맞는게 당연한데 자기는 변하지도 않고 상대한테 나한테 다 맞춰달라는건 말이 안되죠
님보고 뭐라하는게 아니라 남친도 어느정도는 굽힐줄 알아야 하는데 개썅마이웨이인거 같아서 하는 소리에요. 관계지속을 위한 노력이 보이질 않는데 계속 만나셔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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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솜방망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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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분도 말을 했을 정도면 나름 고민을 하지 않았나 싶네요.
그를위해 이별 선물로 마음을 담은 시집이라도 선물하고
아름답게 떠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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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쑥부쟁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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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좀쥐오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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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괴한 아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헤어진다는 소리가 나온다는 것 자체가 아무 진지함이 없단소리입니다
다른 내용 안보고 딱 그 한줄만봐도 끝남
글쓴이님이시면 다른사람한테 날 죽여도되고 안 죽여도 돼 하면서 총쏠 선택지를 줄 수 있습니까?
자기한테 충격이안되니까 선택지를 주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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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오동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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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오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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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망한 나스터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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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많은 벌깨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여기 항상 헤어지세요만 말하는 곳인데 헤어지라니까 시원한 답변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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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애기메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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