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카톧

글쓴이2017.06.30 01:11조회 수 1614댓글 7

    • 글자 크기
남친이랑 갠톡하는 신경쓰이는 여자가 있았는데
오늘 카톡을 보니깐 또 목록에 있더라구요
제가 신경쓰인다고 내용 한번만 보자는 식으로 말하니깐 안보여주고 해명을 하긴 하던데
어떡하나요 ㅠㅠ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괜히 껄끄러운 내용이 있으니 안 보여준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정말 아무런 의미없는 대화만 했다 하더라도, 님이 애인이어도 사적인 대화를 남에게 보여주기 싫을 수 있는건 당연한 일입니다
    어떡하긴 뭘 어떡해요 상대방 제일 잘 알 사람은 글쓴님일텐데 평소 언행 다시 생각해보고 영 아니다 싶으면 진지하게 대화라도 해봐야죠
  • 믿는건 본인판단입니다
    순전히요

    저는 전여친이 카톡 보여달라했는데 내용이 연애상담이라 프라이버시상 안보여주다가 분쟁 일어났는데
    너무 안믿어주면 좀 그렇기도합니다
  • 족치세요
  • ㅋㅋㅋㄲㄱ적당한선에서 잘...해얃죠뭐
  • 연인 관계는 투명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껄끄러울 일은 안 만들면 되지 않나요
    잦은 연락이 불가피한 상황이면 내용이 깔끔하면 되고, 깔끔하면 숨길 필요가 있을까요...
    굳이 서로 카톡이나 문자를 챙겨 보진 않지만
    보고 싶다고 하면 전 다 보여줍니다
  • ;; 카톡 보여달라고 하는건 극혐이네요
  • 캥기면 안보여주죠 원래 의심이 가면 거의 맞다고 보시면 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18 아픈 히아신스 2015.12.18
58753 1 키큰 백송 2015.03.26
58752 9 특이한 메꽃 2018.08.01
58751 2 까다로운 흰털제비꽃 2016.08.03
58750 8 치밀한 목화 2017.03.27
58749 4 싸늘한 달뿌리풀 2014.12.18
58748 5 화사한 병꽃나무 2015.06.15
58747 2 섹시한 작살나무 2018.01.31
58746 7 방구쟁이 제비꽃 2018.11.13
58745 2 예쁜 눈괴불주머니 2022.03.25
58744 30 화난 베고니아 2016.06.26
58743 7 겸손한 미국실새삼 2014.11.15
58742 3 늠름한 부겐빌레아 2013.04.06
58741 24 착실한 논냉이 2016.04.04
58740 8 유치한 닥나무 2016.04.02
58739 3 착한 네펜데스 2019.05.15
58738 1 힘좋은 미국쑥부쟁이 2016.12.20
58737 35 난감한 하늘말나리 2020.12.22
58736 8 뚱뚱한 골풀 2021.07.05
58735 5 도도한 물레나물 2017.04.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