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마워
- 2013.04.08. 01:26
- 1809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뚱뚱한 개옻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뚱뚱한 개옻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어리석은 미국쑥부쟁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앵콜요청금지
안돼요 끝나버린 노래를 다시 부를 순 없어요
모두가 그렇게 바라고 있다 해도
더 이상 날 비참하게 하지 말아요
잡는 척이라면은 여기까지만
제발 내 마음 설레이게 자꾸만 바라보게 하지 말아요
아무 일 없던 것처럼 그냥 스쳐 지나갈 미련인 걸 알아요
아무리 사랑한다 말했어도
다시 돌아올 수 없는
그 때 그 맘이 부른다고 다시 오나요
아무래도 다시 돌아갈 순 없어
아무런 표정도 없이 이런 말하는
그런 내가 잔인한가요
아무래도 네가 아님 안되겠어
이런 말하는 자신이 비참한가요
그럼 나는 어땠을까요
아무래도 다시 돌아갈 순 없어
아무런 표정도 없이 이런 말하는
그런 내가 잔인한가요
안돼요 끝나버린 노래를 다시 부를 순 없어요
모두가 그렇게 바라고 있다 해도
더 이상 날 비참하게 하지 말아요
잡는 척이라면은 여기까지가 좋을 것 같아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화난 꼭두서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블라인드 처리되었습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어두운 땅빈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블라인드 처리되었습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어두운 땅빈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능한 오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어리석은 미국쑥부쟁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경찰출석요구서"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빠른 굴참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화려한 도꼬마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귀여운 산뽕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처참한 창질경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처참한 창질경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많음지 전부 면상 한번 보고싶네요. 무슨 잣대로 남을
찌질하다말다 병신취급하는건지^^ 내가 봤을때 우리학교 남학생 절반이상이 다 병신이던데 여기사 이렇게 저한테 시비거는분들은 나머지 잘난 절반만 모이신건가 보네요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냥 계속 그렇게 지내세요 뭐...
딱히 고쳐주고 싶은 맘도 없습니다~
연락왔으니 됐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처참한 창질경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처참한 창질경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