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헤어스타일
글쓴이
- 2017.07.02. 0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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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을 1년째 보고있는데 남친이 머리를 자르고 올때마다 적응이 안되요. 머리카락이 눈썹위로 1cm 정도까지 올때는 참 귀여운데 그것보다 짧으면 나이를 5살 더 먹은것처럼 갑자기 나이가 확들어보여요. 그래서 남친한태 장난으로 머리카락이 긴편이 좀 더 잘생긴것같아! 라고했는데도 머리카락이 길면 거추장스럽다며 머리를 자꾸 쥐파먹은것 처럼 잘라옵니다. 솔직하게 말하면 남자친구가 상처받을것같고 이런걸로 고민하는 제가 너무 한심합니다. 이럴땐 보통 어떻게 해결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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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진달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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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돈 낼테니까 머리 하러 가자라고 말하면 원하시는 머리스타일로 바꾸실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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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마려운 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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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도 있는데 자기관리 안하고 솔로처럼 살면 솔직히.. 여자들 화장하고 옷차려 입는 것만큼만 해도 좋을텐데요.
전 전남친한테 부드럽게 얘기했는데 관리 그래도 안하길래 짜증나서 헤어졌어요.
전 전남친한테 부드럽게 얘기했는데 관리 그래도 안하길래 짜증나서 헤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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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분단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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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실을 바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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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한 사철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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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난줄 ㅜㅠ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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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쎈 마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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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는 그냥 미용실을 같이가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