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
  • 2017.07.03. 23:11
  • 1581
감사합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3
똥마려운 노루삼 17.07.03. 23:12
옷 선물 해주시는건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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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7.03. 23:14
똥마려운 노루삼
그의 옷장을 제가 전부 갈아엎을 수는 없는 노릇이니..ㅜㅜ
근본적인 해결책이 안되는것같아요 ㅠㅠ
그래도 의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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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비비추 17.07.03. 23:16
헤어지셔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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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엉겅퀴 17.07.03. 23:18
마음에 안들면 헤어져야줘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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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분단나무 17.07.03. 23:20
남자 옷입는 센스 기르는거 생각보다 어려워요 옆에서 많이 도와줘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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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좋은 개별꽃 17.07.03. 23:22
안타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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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조한 칼란코에 17.07.03. 23:23
나이차이가 많이 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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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7.03. 23:42
초조한 칼란코에
네 많이나요
보통 들으면 헐 많네 라고 생각할정도..?
엄청 과하진 않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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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긴 모시풀 17.07.03. 23:30
참고할 만한 쇼핑몰 사이트 하나 보여주면서 스스로 느끼는 방법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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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은대난초 17.07.03. 23:39
이거이거 고민이에요 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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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묘한 사마귀풀 17.07.03. 23:57
남친 취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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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맑은 망초 17.07.04. 00:09
요런것도 나름 남자보는 눈을 길러주는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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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 섬백리향 17.07.04. 00:24
헤어져요! 더치페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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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 개곽향 17.07.04. 00:26
제 전남친같네요.. 외모를 가꾸는것보다 마음을 가꾸는게 더 중요하다며.. 맨날천날 츄리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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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7.04. 01:07
한가한 개곽향
미친 저랑 똑같아요;;ㅜㅜ
혹시 그 이유때문에 헤어지신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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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 개곽향 17.07.04. 10:02
글쓴이
아뇨 그것때문에 헤어진건 아니고.. 그부분은 해탈했었어요ㅋㅋㅋ 다 오냐오냐 하고싶은대로 맞춰줬더니 나중엔 그게 당연한줄 알길래 이기적인 모습에 헤어졌습니당..ㅎㅎ 거지꼴 하고다니는것도 다 이해해주고 맨날 지가 먹고싶은거 먹으러가고 데이트할때도 지 스케줄 다 맞춰주고..지인생만 대단한줄 알길래 뻥찼습니다^^ 아직까지도 연애 제대로 못하고있던데 쌤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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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두릅나무 17.07.04. 00:32
여친이 있어서 안꾸미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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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한 작약 17.07.04. 00:42
이건 옷 입는 센스 문제가 아니라 기본 예의 아닌가요??? 비싼 옷 입으란 것도 아니고 거지꼴은 사람 만나는 자리에 그러고 가다니. 머리라도 깔끔히 하고 옷 그냥 깔끔하게만 입어도 이런 글 안 쓸텐데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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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7.04. 01:07
날씬한 작약
아니 그게참..ㅠㅠ
원래 머릿결 자체가 복슬복슬해요..
나름 감고 정리하고 나왔는데도
애초에 컷을 자기한테 어울리는 스타일로 안해놔서..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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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7.04. 01:07
날씬한 작약
옷은 진짜 미치겠네요 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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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올리브 17.07.04. 01:19
진짜 그런거는 사랑만으로는 극복이 힘들어요ㅠ
평범하게라도 입으면 좋겠는데 제 남친은 늘 그런건 아니지만
가끔 충격조합 패션을 보여줄때가 있어서...(ex_브랜드의 몸에 붙는 티+집에서 입는 늘어난 5부 통바지 츄리닝)
옷을 사는데 딱히 관심도 없는듯해서 선물해줄려고 이것저것 찾아보고있어요...!
위에보니까 헤어스타일도 문제인것같은데 이런머리 어때 하고 물어봐용 멋있을것같다고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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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7.04. 01:33
애매한 올리브
하 ㅜㅜ 올리브님 고마워여ㅠㅠ으헝 ㅠㅠ
근본적인 문제는 제가 느끼는 권태감인거같긴 해요..
거기에 최악패션(늘 같은옷이 포인트)까지 합쳐져서..
ㅠㅠㅠㅠ
..고맙습니당 ㅠㅠ 더운데 열대야 조심하셔요!!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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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물달개비 17.07.04. 01:33
? 말을 해보세요. 물론 지적같이 들릴지 몰라도 정말 좋아한다면 흘려 듣지는 않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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