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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7.03.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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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마려운 노루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본적인 해결책이 안되는것같아요 ㅠㅠ
그래도 의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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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비비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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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좋은 개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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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조한 칼란코에]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보통 들으면 헐 많네 라고 생각할정도..?
엄청 과하진 않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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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긴 모시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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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묘한 사마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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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맑은 망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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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 섬백리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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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 개곽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혹시 그 이유때문에 헤어지신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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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두릅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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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한 작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원래 머릿결 자체가 복슬복슬해요..
나름 감고 정리하고 나왔는데도
애초에 컷을 자기한테 어울리는 스타일로 안해놔서..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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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평범하게라도 입으면 좋겠는데 제 남친은 늘 그런건 아니지만
가끔 충격조합 패션을 보여줄때가 있어서...(ex_브랜드의 몸에 붙는 티+집에서 입는 늘어난 5부 통바지 츄리닝)
옷을 사는데 딱히 관심도 없는듯해서 선물해줄려고 이것저것 찾아보고있어요...!
위에보니까 헤어스타일도 문제인것같은데 이런머리 어때 하고 물어봐용 멋있을것같다고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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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올리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본적인 문제는 제가 느끼는 권태감인거같긴 해요..
거기에 최악패션(늘 같은옷이 포인트)까지 합쳐져서..
ㅠㅠㅠㅠ
..고맙습니당 ㅠㅠ 더운데 열대야 조심하셔요!!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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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물달개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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