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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7.07.05. 10:11
  • 2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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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2
방구쟁이 갈퀴덩굴 17.07.05. 10:11
님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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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7.05. 10:12
방구쟁이 갈퀴덩굴
아직 안헤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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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지느러미엉겅퀴 17.07.05. 10:13
내용은 제각각 다르지만 공통적인 하나의 큰 줄기는 상대방의 거짓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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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7.05. 10:15
정겨운 지느러미엉겅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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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지느러미엉겅퀴 17.07.05. 10:16
글쓴이
아뇨 중간에 바람피거나 그런 류의 거짓말이 아니라 자꾸 별거아닌 것들 관련한 사소한 거짓말들이 반복됨에 제가 지쳐서...굳이 왜 거짓말하나 싶은 것들이라고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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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꽃마리 17.07.05. 10:52
정겨운 지느러미엉겅퀴
제가 여자친구한테 재밌게 하려고 과정을 통한 개그를 좀 자주 치는 편인데.. 그런것도 혹시 여자입장에서 듣다보면 불편해지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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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지느러미엉겅퀴 17.07.05. 11:03
부자 꽃마리
아ㅋㅋㅋ제가 말투를 좀 정제해서 썼더니 여자인줄 아셨나보네요 전 남자구요 전여친들이 거짓말을 주구장창 쳤던거라..
근데 장난치는거에 기분이 나쁘면 그건 유머코드가 맞지 않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비슷한 유머코드를 가진 사람이라면 그 정도에 화가 나진 않겠죠. 저도 장난식 거짓말이랑 말장난은 엄청 많이 하는 편이라,,단지 진짜 뭔가 캥기는게 있어서 숨기는 거짓말들이 기분나빴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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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한 칼란코에 17.07.05. 10:25
제가 아깝다고 느껴지면 보통 정떨어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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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한 물레나물 17.07.05. 10:42
엉덩이에 털났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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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국수나무 17.07.05. 10:51
권태기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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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한 개감초 17.07.05. 11:08
잘 맞는 것 같다가도 이제는 서로 양보하지 않고 더는 안되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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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인삼 17.07.05. 11:30
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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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사피니아 17.07.05. 12:20
다른 남자랑 자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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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무스카리 17.07.05. 13:37
부모님의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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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감국 17.07.05. 14:07
메갈되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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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관음죽 17.07.05. 14:51
데통하자고 하고 더치페이하자고해서요 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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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7.05. 14:59
청렴한 관음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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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관음죽 17.07.05. 15:08
글쓴이

와 개념녀시네요^^ 이렇게 말해주니 기분좋아요? 흉자님아^^다른여자 머리끄댕이 잡고 후려치기에 동참하는 ㅈ빨러는 정신차리길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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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7.05. 15:14
청렴한 관음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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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관음죽 17.07.05. 15:28
글쓴이
이래서 흉자도 개패듯이.패야함ㅋㅋㅋㅋ 후팔 기념일에도 봉구스 밥버거가서 만찬해도 잘먹었어^^ 할 개렴려시네요^^ 티쪼가리받고 고맙다고 부랄까지 싹싹빨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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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연꽃 17.07.05. 16:11
청렴한 관음죽
관음죽님 인성이랑 똑같은 분들만 만나오셨나봐요 이렇게 화내시는거 보니까
똑같이 돈쓸때도 있는거지... 그리고 똑같이 돈쓴다고 기념일에 봉구스 밥버거가는거는 또 무슨 논리인가요? 전남친분께서 기념일에 봉구스 밥버거 데려가서 많이 화나셨었나보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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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산괴불주머니 17.07.05. 16:43
예쁜 연꽃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다하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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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팥배나무 17.07.05. 21:14
글쓴이
더치페이 한다는 건 남자가 님을 별로 안 좋아한다는 거 왜 모르세요? 섹스만 하다가 헤어집니다 제가 그랬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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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사피니아 17.07.05. 21:49
청렴한 관음죽
진짜 연애는 해보셨나 궁금하네.. 너무너무 불쌍해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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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배나무 17.07.05. 22:16
청렴한 관음죽
ㅋㅋㅋㅋㅋㅋ 꼭 평생 남자 한번도 만나보지말고 죽을때도 혼자 쓸쓸하게 죽었으면 좋겠네요. 정자은행에서도 이런인간한테는 차마 정자 못주겠다고 거부해서 자식도 없이 홀로 늙어죽었으면.... 그게 인류를 위한 당신이 유일하게 할 수 있는 일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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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한 나도밤나무 17.07.05. 17:48
구구절절 말 붙일필요 있나요? 그냥 마음이 식은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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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벽오동 17.07.05. 20:03
고고한 나도밤나무
이게 팩트죠.. 저도 이것때매 헤어져서.. 한달 토익공부하면서 잊어보려구요.. 그래도 안되면 연락한번 해보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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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한 두릅나무 17.07.05. 20:18
상대가 마음이 식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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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큰 세쿼이아 17.07.05. 21:09
환승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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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팥배나무 17.07.05. 21:17
성적 매력이 없어서 헤어졌습니다. 키도 저랑 거의 비슷했는데 발기크기 보고 헤어지자고 하게 만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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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패랭이꽃 17.07.06. 03:11
이사람과 같이 있으면 내가 더 좋은 사람으로 발전하는 게 아니라 둘 다 그자리에서 도태되는 일밖에 없겠구나, 싶어서 헤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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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한 개모시풀 17.07.06. 12:46
처음만날땐 나한테 잘해주고 배려해주고 그런게 좋아서 만나더라도 시간이 지나면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가가 눈에 더 들어오더라구요. 나한테는 잘해줘도 그 사람이 살아가는 방식이나 가치관 같은 것들이 멋있지 않다는 생각이 들면 오래도록 만나고 싶은 생각이 안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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