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기할 사람이 없으니 너무심심해 미치겠군요

글쓴이2017.07.05 20:42조회 수 1527댓글 15

    • 글자 크기
여친이랑 깨지고나서 일과가 너무 심심해져버림

여러사람한테 카톡보내고 하지만 대화 양이 비교할 바가 안되서 그런가 너무 심심하네요

그리 많이 친하지않은 사람들한테도 너무 과하게 말거는거같아서 자제중인데

새로운 연이 생길 것 같은 기미는 안보이고 참 막막합니다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글쓴이글쓴이
    2017.7.5 20:44
    채팅어플도 깔아봤다가 지우고
    내가 원래 이렇게 말이 많은 사람이 아닌데
    대화양의 70퍼가까이 차지하던 사람이 없어져버리니 스스로가 이해가안되게 심심하네
  • ㅋㅋㅋㅋㅋㅋㅋ개공감 저도 그래요 ㅋㅋㅋㅋ하
  • @서운한 쇠별꽃
    글쓴이글쓴이
    2017.7.5 20:53
    힘냅시다 ㅋㅋㅋㅋ ㅠㅠㅠㅠ
  • 진짜 공감돼요ㅋㅋㅋㅋㅋ 저도 헤어지고 자취방에 들어올 때의 혼자 된 공허감이 너무 커서 두달째 밤되면 비오는 날 빼고 겁나 뛰고 운동합니다. 그러면 진짜 너무 피곤하고 기분이 좋아져서 그런 기분도 조금식 줄어들어요. 운동하거나 다른 취미 갖는거 추천드려요. 근데 게임은 별 효과없어요ㅋㅋ
  • @훈훈한 파인애플민트
    글쓴이글쓴이
    2017.7.5 20:55
    저도 그래서 주말엔 자전거타는데
    대학원생이라 평일에는 자전거 탈 시간이안남 ㅠㅠㅠㅠ
    일해야하는데 일이안되네요
  • 근데 전 누구 사귀는 것 보다 혼자 영화보고 겜하는게 더 재밌던데 님도 그런 거 개발해보시는게
  • @병걸린 사철채송화
    글쓴이글쓴이
    2017.7.5 21:06
    게임은 하고있는데 별 도움이안되네요 ㅠㅠ
    주말엔 자전거타면되는데 평일에 학교에 하루종일 앉아있어서 할수있는게 제약되는게 문제인거같아여
  • @글쓴이
    위에 댓글보니까 대학원생이신데 그러면 영어공부죠. 전 자신한테 집중하고 싶어서 그렇게 하면서 보냅니다.
  • @병걸린 사철채송화
    글쓴이글쓴이
    2017.7.5 21:16
    드디어 미루고 미뤄온 영어공부를 할 때가 ㅠㅠㅠ
  • 궁금한게 하루종일 연락을 하시면 할일은 어떻게 해요?
    대학원생이면 일하실텐데
  • @괴로운 창질경이
    글쓴이글쓴이
    2017.7.5 21:40
    말그대로 연속적으로 뭔가해야하는 바쁨이면 연락이 안되지만

    뭐를 30분동안 가열이나 가공같은걸 하는걸 쳐다보고 있는 순간이나

    10분쯤걸리는 해석프로그램 결과나올때까지 가만히 있는 순간 등

    말그대로 허공에 날아가는 시간이 많아요 뭐 그때 상대방이 바로 답장을 준다는 보장은 없지만요
  • 저도 마찬가지네요...오늘 하루종일 아무에게도 연락 없이 집에서 멍하니 지내면서 이게 대체 무슨 삶인가 싶네요...
  • @재미있는 일본목련
    글쓴이글쓴이
    2017.7.5 21:50
    이번 주말에는 비가 안오면 좋겠습니다. 비오면 저도 아무 연락없이 집에서 멍하니 있어서... ㅠㅠㅠ 힘내세욤
  • 두달반째 회복안됨ㅠ
  • @특이한 패랭이꽃
    글쓴이글쓴이
    2017.7.6 09:24
    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5 마이러버 거대한 무릇 11시간 전
58754 다음 마이러버2 침착한 서어나무 2026.03.19
58753 첫사랑에게1 우수한 황벽나무 2026.03.18
58752 직장인들도 많나요?1 코피나는 자란 2026.03.05
58751 마이러버 항상 매칭 실패네요 ㅜㅜ1 섹시한 동자꽃 2025.10.30
58750 요새 마이러버는 잘 안하시나봐요2 살벌한 초피나무 2025.10.29
58749 [레알피누] 양산캠은 마이러버 잘 안하나요?5 피곤한 히아신스 2025.08.09
58748 [레알피누] 수도권 사는 98년생 여자인데요..! 다음 신청기간이 궁금합니다!2 가벼운 참골무꽃 2025.06.12
58747 [레알피누] 서울에 사는사람도 마이러버 참여할수있나요?2 가벼운 참골무꽃 2025.06.12
58746 마이러버 잘 되는 경우 많나요?3 과감한 비비추 2025.06.06
58745 [레알피누] 이번 마럽 방구쟁이 개양귀비 2025.05.16
58744 마이러버 나이2 미운 호박 2025.05.14
58743 충청도 한심한 호랑버들 2025.04.19
58742 [레알피누] 마이러버 못생긴 게발선인장 2025.04.14
58741 마이러버 신청 매번 까먹네요..2 치밀한 갈대 2025.03.12
58740 여성분들 마이러버 거의 안하나봐요..2 활동적인 매화말발도리 2025.03.11
58739 [레알피누] 마이러버 첨해보는데2 활달한 애기봄맞이 2025.03.11
58738 .2 추운 이질풀 2025.02.20
58737 [레알피누] 00 여자 직장인 인사드립니다5 발랄한 참죽나무 2025.01.24
58736 [레알피누] 일하다가 친해지고 싶은 사람 만났는데....1 살벌한 애기메꽃 2025.01.04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