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기할 사람이 없으니 너무심심해 미치겠군요

글쓴이2017.07.05 20:42조회 수 1514댓글 15

    • 글자 크기
여친이랑 깨지고나서 일과가 너무 심심해져버림

여러사람한테 카톡보내고 하지만 대화 양이 비교할 바가 안되서 그런가 너무 심심하네요

그리 많이 친하지않은 사람들한테도 너무 과하게 말거는거같아서 자제중인데

새로운 연이 생길 것 같은 기미는 안보이고 참 막막합니다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글쓴이글쓴이
    2017.7.5 20:44
    채팅어플도 깔아봤다가 지우고
    내가 원래 이렇게 말이 많은 사람이 아닌데
    대화양의 70퍼가까이 차지하던 사람이 없어져버리니 스스로가 이해가안되게 심심하네
  • ㅋㅋㅋㅋㅋㅋㅋ개공감 저도 그래요 ㅋㅋㅋㅋ하
  • @서운한 쇠별꽃
    글쓴이글쓴이
    2017.7.5 20:53
    힘냅시다 ㅋㅋㅋㅋ ㅠㅠㅠㅠ
  • 진짜 공감돼요ㅋㅋㅋㅋㅋ 저도 헤어지고 자취방에 들어올 때의 혼자 된 공허감이 너무 커서 두달째 밤되면 비오는 날 빼고 겁나 뛰고 운동합니다. 그러면 진짜 너무 피곤하고 기분이 좋아져서 그런 기분도 조금식 줄어들어요. 운동하거나 다른 취미 갖는거 추천드려요. 근데 게임은 별 효과없어요ㅋㅋ
  • @훈훈한 파인애플민트
    글쓴이글쓴이
    2017.7.5 20:55
    저도 그래서 주말엔 자전거타는데
    대학원생이라 평일에는 자전거 탈 시간이안남 ㅠㅠㅠㅠ
    일해야하는데 일이안되네요
  • 근데 전 누구 사귀는 것 보다 혼자 영화보고 겜하는게 더 재밌던데 님도 그런 거 개발해보시는게
  • @병걸린 사철채송화
    글쓴이글쓴이
    2017.7.5 21:06
    게임은 하고있는데 별 도움이안되네요 ㅠㅠ
    주말엔 자전거타면되는데 평일에 학교에 하루종일 앉아있어서 할수있는게 제약되는게 문제인거같아여
  • @글쓴이
    위에 댓글보니까 대학원생이신데 그러면 영어공부죠. 전 자신한테 집중하고 싶어서 그렇게 하면서 보냅니다.
  • @병걸린 사철채송화
    글쓴이글쓴이
    2017.7.5 21:16
    드디어 미루고 미뤄온 영어공부를 할 때가 ㅠㅠㅠ
  • 궁금한게 하루종일 연락을 하시면 할일은 어떻게 해요?
    대학원생이면 일하실텐데
  • @괴로운 창질경이
    글쓴이글쓴이
    2017.7.5 21:40
    말그대로 연속적으로 뭔가해야하는 바쁨이면 연락이 안되지만

    뭐를 30분동안 가열이나 가공같은걸 하는걸 쳐다보고 있는 순간이나

    10분쯤걸리는 해석프로그램 결과나올때까지 가만히 있는 순간 등

    말그대로 허공에 날아가는 시간이 많아요 뭐 그때 상대방이 바로 답장을 준다는 보장은 없지만요
  • 저도 마찬가지네요...오늘 하루종일 아무에게도 연락 없이 집에서 멍하니 지내면서 이게 대체 무슨 삶인가 싶네요...
  • @재미있는 일본목련
    글쓴이글쓴이
    2017.7.5 21:50
    이번 주말에는 비가 안오면 좋겠습니다. 비오면 저도 아무 연락없이 집에서 멍하니 있어서... ㅠㅠㅠ 힘내세욤
  • 두달반째 회복안됨ㅠ
  • @특이한 패랭이꽃
    글쓴이글쓴이
    2017.7.6 09:24
    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6 코피나는 생강나무 2015.08.15
58753 힝....봄이라서그런지.9 정중한 나도풍란 2013.03.11
58752 힝,. 소개팅남17 예쁜 노랑꽃창포 2014.12.05
58751 힝 선톡도 했는데5 자상한 명아주 2013.10.29
58750 힝 근처 앉으시는 분 요새 너무 일찍 집에 가시거나 안오셔5 흔한 애기나리 2018.11.30
58749 22 싸늘한 노랑물봉선화 2013.10.13
58748 힘좋은곰딸기4 힘좋은 곰딸기 2015.09.29
58747 힘이 듭니다5 민망한 개쇠스랑개비 2019.02.27
58746 힘이 드는 내 연애10 털많은 남천 2017.03.25
58745 힘을 좀 내보고 싶어서요. 실제로 여학우분들 키 큰 남자 좋아 하시나요?17 친근한 산괴불주머니 2014.09.18
58744 힘듭니다...8 청아한 남천 2013.09.22
58743 힘듭니다4 더러운 만첩해당화 2012.12.04
58742 힘듬8 기쁜 바위취 2017.06.30
58741 힘듬6 멋진 바위취 2013.06.14
58740 힘들지 않은 이별이있을수있나요13 근육질 푸조나무 2015.09.18
58739 힘들어용6 창백한 느릅나무 2016.05.24
58738 힘들어요..10 재미있는 비파나무 2014.11.17
58737 힘들어요. 노래나 같이 들어요.3 운좋은 자두나무 2014.06.09
58736 힘들어요.13 황송한 사랑초 2012.12.01
58735 힘들어요 ㅜㅜ7 활동적인 낭아초 2012.07.18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