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어요
글쓴이
- 2017.07.06. 12:01
- 878
헤어졌어요. 차라리 헤어질 땐 이정도까지는 아니였는데 일어나니까 죽을것같아요. 잠도 거의 못 잤고 온몸이 아프고 진짜 어쩔줄을 모르겠어요. 조금만 더 마음 정리하고 조금만 더 정 떼고 놓을 걸 후회 되구요. 연락하고 싶어서 미칠것같아요. 너무 보고싶어요. 그 사람은 나만큼 힘들어하지도 않겠죠. 하고싶은 말이 많았는데 다 못했어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아무것도 못하겠어요. 시간이 진짜 안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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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숙한 섬말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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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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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운 동백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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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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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연쩍은 연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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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연쩍은 연꽃
많이 무뎌졌어요. 여전히 그립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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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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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딱 그랬어서 너무 마음 잘 알겠어요ㅠㅠ...
시간이 약이란 말이 정말 맞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