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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7.07. 0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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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물레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에? 누구는 사귈세도없이 일주일내내 알바뛰고
혼자 방세며 생활비며 학비까지 다 내고,
일 끝나고 가뭄에 땅에서 물솟아나듯이 찔끔 남는
그 시간 그 아깝고도 고귀하디 귀한 그 시간에 공부하고
하루에 마음대로 노는시간은 0이고
지나가는 커플보고 부러워는하지만 나에겐 사치라는
생각도 하고, 내인생은 왜그럴까 왜 우리 부모님은
남들과달리 가난할까. 이러고 사는데
에?
전남자친구요 ? 저어어어어언남자 친구요 ? 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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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엄한 달뿌리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힘내시길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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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괴한 수세미오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사실 저도 한부모 가정에 1학년 때부터 집에서 용돈 하나 안 받고 알바,근로 하면서 살았는데 살다보니까 좋은 날 오더라고요. 지금은 기숙사에서 벗어나서 LH에서 지원받아서 자취하고요. 옛날엔 엄마랑 1~2달에 한번 삼겹살 먹었으면 이젠 2~3달에 한번 소고기 먹어요. (삼겹살에서 소고기로 바뀐 거 가지고 엄마랑 웃으면서 이야기도 해요.) 진부한 이야기지만 열심히 살아야 해요. 절대 무너지지 마세요. 그럼 소소하게 라도 좋은 날이 올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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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연애 초기에 전 여친이 좋아한다는 노래가 있어서
별 대단한 자리도 아니고 그냥 노래방에서 불러줬었는데 듣고 우는거 보고
뭔가 과거에 일이 있지 않고서야 흔한노래듣고 울리가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매우 기분이 나빠졌었거든요
당시에 아무말도 안했습니다만, 기분이 나빠서 다시는 그 노래를 부르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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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묘한 산철쭉]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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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지난일이지만 그랬었으면 좋겠네요.
저는 늦었지만 글쓴이분께서는 예쁜 연애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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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묘한 산철쭉]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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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쟁이 끈끈이주걱]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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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한 부처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내일 솔직히 이야기하고 사과 하려고 해요.
전에도 남자친구가 전 여자친구에게 상처받은 일을 털어놓고 위로해 준 적이 있어서 이해해주길 바라고 있습니다 ㅠㅠ
그래도 앞으로는 그런 일 없도록 조심하고 곧 300일인데 만남 잘 이어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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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단풍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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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도 추억도 사람도 섞지마요
각각의 연애는 각각의 개별성을 띄는 것이죠
이사람한테 받은상처 저사람한테 위로받고 그런거 하지마세요.
연애의 텀 없이 이어지는걸 보니 글쓴이도 그렇게 옛 연인이었던 사람에게 진정성을 주지는 못하는거 같은데요
혼자 분위기에 빠져서 피해자 인양 하지마요
순간을 즐겨요. 다른사람은 다른사람의 개별 다른 매력으로 사랑으로 받아들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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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피나는 삼지구엽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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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비수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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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한 벽오동]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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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떡갈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공대남 울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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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푸크시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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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로 남자는 '고쳐쓰지 말라' 고 했어요 ㅎㅎㅎ 똥차 가고 좋은 사람 만났으니 이쁜 사랑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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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늠름한 금식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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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가 아무리 좋아도 옆에서 전전긍긍하던 그때보다 지금이
제 자신을 더 사랑하게 되고 건강한 연애를 하고 있네요.
참 멋진 말인것 같네요!
제 친구도 전 남자친구랑 헤어지고, 누가 봐도 개차반인데(여자친구 만나면서 새로운 여자에게 연락을 하거나, 헤어지자 해놓고 새 여친 사귄뒤에 그 여자랑 헤어지고 다시 만나자고 연락이 오고 사귀기는 싫다고 하거나, 자기 자취방으로 밤에 부르거나 하는등..말하면 끝이 없네요) 친구가 잊지 못해서 새 남친 사귀고도 다시 헤어지고 하더라구요. 친구한테 참 해주고 싶은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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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박한 수선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지금 친구분에게는 아무런 조언도 들리지 않을 거에요.
제 친구들이 바람피는 남자는 못고친다 등등 좋은 얘기를 많이 해주었는데 그땐 잘 들리지 않았거든요.
시간이 지나고 본인이 깨달았을 때
수선화님이 잘 했다고 응원해주시는게 더 좋을 것 같아요
오히려 연애에 대한 섣부른 조언으로 친구 관계가 멀어지는 상황이 주변에 몇 번 있었어서
그 후로 저도 이런 말을 하는게 조심스럽더라구요ㅠ
무튼 새벽에 감성에 취해 끄적인 글인데
좋게 봐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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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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