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글쓴이 2017.07.07. 22:20 742 2 ㅇ 추천1 비추천1 신고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 공유 목록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 카스 밴드 카카오톡 닫기 행복한 기장 17.07.07. 22:23 저는 쓰고자려다 편지지가 없어서.... 지하철 타고가면서 20분만에 두뇌 풀가동해서 즉석작성했었는데...그냥 평소에도 너무 애정을 많이쏟아주고 살아서 기념일이라고 별 특별한 느낌을 못받았을 수도 있죠 뭐 0 1 행복한 기장 댓글 내용 복사 저는 쓰고자려다 편지지가 없어서.... 지하철 타고가면서 20분만에 두뇌 풀가동해서 즉석작성했었는데...그냥 평소에도 너무 애정을 많이쏟아주고 살아서 기념일이라고 별 특별한 느낌을 못받았을 수도 있죠 뭐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취소확인 [행복한 기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소확인 예쁜 쥐오줌풀 17.07.07. 22:35 기념일마다 당일에 준 적 없다는 건 노답인데요. 부처.. 전 사람이 정신적으로 힘들면 신을 찾는다고 생각하는데 님은 그 상황에서 빠져나오실 수 있잖아요. 헤어지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0 2 예쁜 쥐오줌풀 댓글 내용 복사 기념일마다 당일에 준 적 없다는 건 노답인데요. 부처.. 전 사람이 정신적으로 힘들면 신을 찾는다고 생각하는데 님은 그 상황에서 빠져나오실 수 있잖아요. 헤어지시는 거 추천드립니다.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취소확인 [예쁜 쥐오줌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소확인 권한이 없습니다.로그인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취소확인
행복한 기장 17.07.07. 22:23 저는 쓰고자려다 편지지가 없어서.... 지하철 타고가면서 20분만에 두뇌 풀가동해서 즉석작성했었는데...그냥 평소에도 너무 애정을 많이쏟아주고 살아서 기념일이라고 별 특별한 느낌을 못받았을 수도 있죠 뭐 0 1
예쁜 쥐오줌풀 17.07.07. 22:35 기념일마다 당일에 준 적 없다는 건 노답인데요. 부처.. 전 사람이 정신적으로 힘들면 신을 찾는다고 생각하는데 님은 그 상황에서 빠져나오실 수 있잖아요. 헤어지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0 2
그냥 평소에도 너무 애정을 많이쏟아주고 살아서 기념일이라고 별 특별한 느낌을 못받았을 수도 있죠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