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살 미필이면 만나기 좀 부담스럽나요?
- 2017.07.09. 00:16
- 4239
이 사람 곧 군대갈거같은 나이인데..
라고 생각하고 약간 망설일거같긴한데요
사귄다고해도 2년이란시간을 기다리는건 여성분에겐 부담이 될수도있으니까요
전에 사개론에 보니까 미필은 일단 사귈마음이 없어요 라는 댓글에 추천 13개찍힌거보고 어쩌면 다수의 생각일수도있겠구나.. 싶어서요
완얼 이란 댓글 달릴것같긴한데
사람이 좋아서 만나본다해도 미필이란 사실이 조금 신경쓰이긴하나요?
용기내어 제 마음을 얘기할거지만
다수의 의견을 알아보는것도 나쁘지않을것같아 이런글 남깁니다
좋은사람이라 놓치고싶지않지만 여성분쪽에서 저의 외적,내적 매력외에도 이런점을 고려할수도있을것같아서요
댓글 미리 감사드립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황홀한 속털개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슬픔이 +1 강화되었습니다ㅠ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랑똑같은처지이시네요. 힘내봅시다.
본인도 안간 이유가있을거고 .. 계획이있는걸텐데 ㅎ
여자말고 본업에 집중하려구요 저는
그리고 여자말고도 행복거리는 차고넘치니까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육중한 굴참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여자친구가 없어도 연연하지않고 살아왔는데
좋은사람보니 갔다와서 준비할걸그랬나싶은 후회도들긴하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도도한 새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슬픔이 +2 강화되었습니다ㅠ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도도한 새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힘좋은 송악]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현실적으로 힘들긴하겠지만. 생각보다 시간빨리갑니다. 저같은 경우는 서울 부산 장거리인데도 잘 사귀고 있어요. 너무 얽매이지않고 지킬거 잘 지키고 연락 잘하면 , 사랑만 굳건하다면 될 사랑은 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납작한 디기탈리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조용한 환삼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왜 안 다녀왔지? 못 가는 이유가 있나? 하고
속으로 생각할 듯합니당ㅎㅎ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무좀걸린 닭의장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바쁜 터리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님이 매력을 어필 잘 하셔야 해요.
경험담인데 저 6월말에 입대인데 4월 말에 편지써서 번호 얻었고(편지 내용에 입대한다는 얘기 있었음)
5월 초에 사귀고 입대하고도 1년 넘게 잘 만났습니다. 심지어 어딜가도 쳐다보는 예쁜 외모의 아이였습니다..
제 친구는.. 3일 남기고 사귀고...... 1년 넘게 잘 만났습니다.
님이 누구냐에 따라서 다를 수 있어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건방진 박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잘생긴 이삭여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배고픈 당매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미필은 거르고 본다 라는 여자들이 걸러지는게 좋은거아닌가요. 저는 지금 남자친구가 군대에 있는데 그친구가 군대 곧 갈거 알고잇었는데도 사겼습니다. 군대를 기다린다로 좋고 나쁘고를 따지기는 그렇지만은 무튼 남자들이 군대 가는게 선택할 수 있는게 아니고, 남자분들도 힘든걸 알기에 저는 애인이 군대를가면 당연히 기다려야된다고 봐서요. 신분이 바뀐거지 사람이 바뀐게 아니자나요. 요세는 연락도 간간히 잘 되고, 데이트 자주 못하고 그런게 많이 아쉽지만 사람 마음가짐에 따른거 아닐까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못생긴 달뿌리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현실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