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그리운건지 사랑이 그리운건지 모르겠다
글쓴이
- 2013.04.09. 21:42
- 1220
요 며칠사이 많이 생각나네
좋았던 일 나빴던 일 모두 생각나
그리고 아주 가끔은 니가 너무 보고싶다
그 편안함, 따뜻함
웃긴게 내가 그 편안함에 질려 너보고 헤어지자했잖아
요새는 그 편안함이 그립다?
근데 더 무서운건 니가 그리운건지 아니면 그냥 사랑이 그리운건지 헷갈린다는거야
공부도안되고 마음이 허전해
좋았던 일 나빴던 일 모두 생각나
그리고 아주 가끔은 니가 너무 보고싶다
그 편안함, 따뜻함
웃긴게 내가 그 편안함에 질려 너보고 헤어지자했잖아
요새는 그 편안함이 그립다?
근데 더 무서운건 니가 그리운건지 아니면 그냥 사랑이 그리운건지 헷갈린다는거야
공부도안되고 마음이 허전해
권한이 없습니다.
내 남친이면 좋겠지만, 오빤 마이피누를 안하지..힘내세요
0
0
처참한 신갈나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처참한 신갈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원래 없다 있으면 모르는데 있다가 없으면 허전함
사소한거라도 그런데 여자친구면..
사소한거라도 그런데 여자친구면..
0
0
때리고싶은 박하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때리고싶은 박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사랑학개론에 일기 써도 되나요??
0
0
꾸준한 지리오리방풀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꾸준한 지리오리방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꾸준한 지리오리방풀
연락달라고 글쓰던 찐따도 있던데 이정도야 애교..
0
0
때리고싶은 박하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때리고싶은 박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힘내렴
0
0
까다로운 개비자나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까다로운 개비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