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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7.10.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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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짐한 아까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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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짐한 아까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무래도 제 사람은 아닌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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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연한 달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솔직히 진통제 먹으면서 끙끙 앓고 누워 있는데 자기는 회식 가서 웃고 있을 거 생각하면 너무 상처 받는 기분이에요...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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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남자 죶같겠네
술먹는데 신경쓰여서 먹는것같지도 않고
여친이란사람은 입술 대뿔 나와가지고 "응 갔다와" 이런말이나 했을꺼고
온 신경은 다 쓰이게해놓고 딱 분위기좋을 1차끝날무렵 신경쓰여서 집에가야되게 만듬
당신이 생각하는 약속의 중요도와 님남친이 생각하는 약속의 중요도가 다를수 있음을 왜 인정해주시지 않으시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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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쎈 굴참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보통 땐 그러려니 하는데 진통제 먹어가면서 버틸 만큼 아픈데 저한테 너무 무심한 게 괘씸했어요... 저 아픈 건 뒷전이고, 회식, 회식 거리니깐 참... 밉더라구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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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넌 좋아서 웃고떠드는거보니 배아프다??
헤어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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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쎈 굴참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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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엄한 큰물칭개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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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알바라고 해도 사회생활이고 남친도 글쓴님한테만 매여 있을 순 없어요.
냉정하게 들릴거같은데 계속 이러면 남친이 힘들어할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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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젓한 골담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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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걸린 까치고들빼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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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히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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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도 많이 아파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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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정도로 아파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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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 만지는 거임요.
한번 경험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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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목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여친은 아프다고 갑자기 찡찡대고 곁에 있으면 내가 메르시도 아니고 디질듯 아픈게 낫는거도 아닌데 일주일 전 잡여있는 회식 갔다고 날 사랑하지 않는거니 내가 그거밖에 안되니 변했니 어쩌니 하고 있으니.
내가 여왕님을 떠받들고 사는건지 서로 사랑을 하는건지 싶기도 할꺼고, 1차만 하고 간다 했는데 술 많이 마시면 그걸로 또 트집잡힐까봐 회식가서도 눈치보며 오늘은 일찍 가야해서 꾸벅꾸벅 하고 여친 삐지면 어떻게 풀어주지 하는 스스로를 보며 한숨나오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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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폭한 부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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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괴한 흰괭이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걸 마이피누에 올린다는건 무슨 심보임? 그리고 글쓴이는 지금 서운하다기 보다 그냥 평소에 남자친구가 마음에 안드는데 이번에 건수을 잡은 걸로 밖에 안보임
물론 여자친구가 아프다고 나몰라라하고 놀러다니는 거면 남자친구가 잘못한거지만 회식은 일주일전부터 잡힌거라했고 분위기가 어떤 분위기인지도 모르는데 그걸 무턱대고 가지말라하는 거면 진짜 무슨 생각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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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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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나 없는 니가 진짜 평생 불행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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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 어저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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