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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7.07.12.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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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결한 해당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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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가 좀 꾸미고 다니라고 하던가요??그게 아니라면 지금 모습을 그대로 좋아하는 것이니까 전혀 초라함을 느낀다거나 하실 필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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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한 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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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수수한 모습에 반했을 수도 있지 않을까요? 걱정되시면 남친한테 평소 본인 스타일 어떻게 생각하냐고 한번 물어봐요. 크게 걱정하실 건 아닌 거 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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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자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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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전남친이 그런 스타일이었는데 저보고는 화장도 하지 말라고 하더라구요. 원래 인간은 비슷한 점을 찾지만 결국엔 자기가 없는 것에 끌리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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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별난 꿩의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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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은 옷이 아니라 태도에서 나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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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상한 옥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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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안꾸며도 문제지만 부담스러울정도는 좀..